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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부산수상경찰서 터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운동계열분류 일제통치, 일제탄압, 일제수탈
종류 건물
상태 멸실 / 현재는 다층주차장이 위치해 있다. 당시의 흔적은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정의 일제시기 탄압기구 중 하나인 부산수상경찰서가 있었던 곳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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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관련 내용 부산수상경찰서는 1920년 1월 29일 부령 제8호로 신설되었다. 주업무는 부산부 해상(수면) 일원을 관할구역으로 하고 수상에서의 경찰 및 위생사무 관리, 사법 행정업무를 맡았다. 수척의 경비선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경북 연안 및 경남, 전남 연안 부정어업 규제도 하였다. 즉 부산과 일본 시모노세키(下關) 사이를 왕래하던 관부연락선을 비롯한 부산항에 출입하는 모든 배와 사람들을 통제하는 기관이었다. 당시 학생은 학생증만으로도 가능했으나, 일반인들은 본적지 경찰서장이 발행한 일본도항증명서와 호적등본을 제출하여 부산수상경찰서에서 승선심사를 받아야만 연락선을 탈 수가 있었다. 그리고 도항증명서를 가져도 수상하게 여겨지면 소지품 검사가 심하였고 특히 학생들의 경우는 더 심했다고 한다. 해외로 나가거나 들어오는 독립운동가를 제일 먼저 검문하던 곳이었다.

부산수상경찰서는 1920년 1월 처음 신설될 때는 부산부 본정 1정목에 위치하였다가, 1936년 부산부 대교통 1정목으로 이전하였다.
참고 문헌 木谷佐一,「大日本職業別明細圖 弟194號 : 朝鮮南部」, 束京交通社, 1930.
河野祥作,「釜山案內圖」, 1939.
川島喜彙,『新釜山大觀』, 釜山出版協會, 1934, 63쪽.
홍순권,『일제시기 재부산일본인사회 사회단체 조사보고』, 선인, 2005, 4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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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경상남도 부산부 대교통 1정목
주소 부산 중구 중앙동4가 17-30
도로명 주소
위치 고증 『신부산대관』을 통해 관련 사실과 주소지를 알 수 있고「부산안내도」를 통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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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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