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간죽정 3·1운동 만세시위 준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건물 |
| 상태 | 원형보존 / 간죽정은 당시 모습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
| 정의 | 1919년 4월 10일 영암군 구림리 주민들이 전개한 독립만세시위의 준비와 연락이 이루어진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 3·1운동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조극환(曺克煥)/정학순(鄭鶴順)/최민섭(崔旼燮)/최한오(崔漢五)/박규상(朴奎相)/조병식(曺秉植) |
| 관련 내용 |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영암읍의 조극환·정학순·최민섭과 군서면의 최한오·박규상·조병식 등을 중심으로 4월 10일 영암읍 장날에 읍내와 구림리에서 동시에 만세시위를 벌이려는 계획이 진행되었다. 이들은 만세시위를 계획하면서 구림리의 간죽정(間竹亭)을 연락장소로 이용하였다. 4월 10일 회사정 앞에 모인 구림리 300여 주민들은 구림보통학교 앞에서 학생들과 군서면사무소 앞 등 일대에서 만세시위를 전개했다. 간죽정은 함양박씨(咸陽朴氏) 오근공파(五恨公派)의 본산으로 1479년(성종 10) 창건되었으며, 1571·1768·1899·1979년 등 수차에 걸쳐 중수되었다. |
| 참고 문헌 |
「조극환 등 25인 판결문」, 1919년 5월 15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조극환 등 판결문」, 1919년 6월 27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조극환 등 판결문」, 1919년 9월 18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독립운동사』3, 1971, 605∼607쪽. 향토지편찬위원회,『영암군향토지』, 전남문화사, 1972, 63쪽. 전라남도지편찬위원회,『전라남도지』8, 전라남도, 1993, 114∼11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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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
|---|---|
| 주소 | 전남 영암군 죽정서원길 19(서구림리 403)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간죽정은 구림리 3·1운동이 시작된 회사정 인근에 있으며, 『독립운동사』3권 등에 그 곳이 만세시위를 위한‘임시연락사무소’·‘임시연락장소’로 이용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현재 간죽정이 남아 있어 당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














간죽정 우측
간죽정 좌측
간죽정 정면
간죽정 전경
간죽정 연혁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