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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회사정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국내항일운동사적지
운동계열분류 3·1운동
종류 건물
상태 복원 / 당시 건물은 소실되었고 그 위치에 현재의 회사정이 복원되었다.
정의 1919년 4월 10일 영암군 군서면 구림리에서 주민들이 독립만세시위를 시작한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1919 3·1운동
관련 조직  
관련 인물 박규상(朴奎相)/조극환(曺克煥)/정학순(鄭鶴順)/최민섭(崔旼燮)/최한오(崔漢五)/조병식(曺秉植)/
관련 내용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영암읍의 조극환·정학순·최민섭과 군서면의 최한오·박규상·조병식 등을 중심으로 4월 10일 영암읍 장날에 읍내와 구림리에서 동시에 만세시위를 일으키려는 계획이 진행되었다. 이들은 만세시위를 계획하면서 구림리의 간죽정(間竹亭)을 연락장소로 이용하였다. 그러나 영암읍내의 만세시위 계획은 사전 발각되어 조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한편, 구림리에서는 4월 10일 아침 박규상이 비상나팔을 불어 주민들을 회사정(會社亭) 앞에 모이게 한 뒤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만세시위를 시작하였다. 이 날의 거사로 영암읍과 구림리의 주민과 학생 30여 명이 체포되었으며, 이들 중 20여 명이 5개월에서 2년간 옥고를 치렀다.

회사정은 1646년 구림대동계(鳩林大洞契)의 집회장소로 창건되었고, 이후 8년에 걸쳐 중건하였으나 6·25 때 소실되었다가 1985년 복원되었다.
참고 문헌 「조극환 등 25인 판결문」, 1919년 5월 15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조극환 등 판결문」, 1919년 6월 27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조극환 등 판결문」, 1919년 9월 18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독립운동사』 3, 1971, 604~606쪽.
향토지편찬위원회, 『영암군향토지』, 전남문화사, 1972, 63쪽.
전라남도지편찬위원회, 『전라남도지』 8, 전라남도, 1993, 114~115쪽.
김진호 등, 『국내3.1운동 Ⅱ-남부』,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09, 216~218쪽.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주소 전남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 335
도로명 주소
위치 고증 「조극환 등 판결문」에 박규상이 “비상나팔을 불어 리민(里民)을 집합시켰다”고 하며, 그 곳이 ‘회사정’ 또는 ‘구림리 대동계광장’이라 나오는데 이는 같은 곳이다. 현재 그 자리에 회사정이 복원되어 있어 당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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