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회화리주재소 터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거리 |
| 상태 | 변형 / 당시의 주재소는 없어졌으며, 현재 가옥이 들어서 있다. |
| 정의 | 회화리주재소는 1919년 4월 10일 진위군 서탄면 금암리 주민들이 독립만세시위를 벌이고 습격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4.3 진위군 서탄면 독립만세시위/1919.4.10 진위군 서탄면 회화리경찰관주재소 독립만세시위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윤기선(尹箕善), 차덕겸 |
| 관련 내용 | 진위군 서탄면에 있던 회화리경찰관주재소에서의 만세시위는 1919년 4월 10일 서탄면 금암리 주민들의 주도로 전개되었다. 4월 3일 서탄면장 윤기선(尹箕善)의 주도로 만세운동을 전개한 바 있는 금암리 주민 100여 명이 4월 10일 마을 뒷산에 모여 횃불을 들고 독립만세를 불렀다. 이어 주민들은 회화리경찰관주재소를 습격하였다. 이에 일제 경찰이 출동하였고, 주민들은 경찰을 포위하고 돌을 던지는 등 저항하였으나, 일제 경찰의 발포로 1명이 죽고 3명이 부상했으며 5명이 체포됐다. 그밖에 사리·수월암리에서도 만세를 부르다가 자진 해산했다. 특히 회화리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의 영수(준장로급) 차덕겸은 만세운동에 가담해 항상 감시를 받았다고 한다. |
| 참고 문헌 |
『매일신보』, 1919년 4월 14일, 「각지의 소요 : 경기도, 진위 - 육칠명이 죽고 칠십여명 부상」. 국회도서관, 『한국민족운동사료(3·1운동편)』 3, 1979, 233쪽. 김방, 『평택시항일독립운동사』, 평택시독립운동편찬위원회, 2004, 172쪽. 평택시사편찬위원회, 『평택시사』1, 평택시사편찬위원회, 2014, 339~340쪽.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 『평택지역 독립운동가 조사·발굴사업 최종보고서』, 평택시, 2018, 16쪽. 이승원, 「평택지역 3·1운동 주요세력과 시위형태의 특징」, 『역사와교육』28, 역사와교육학회, 2019, 151쪽. 성주현, 「평택지역 3·1운동의 재검토와 전개양상」, 『일제하 민족운동 시선의 확대』, 아라, 2013, 22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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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진위군 서탄면 회화리 |
|---|---|
|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회화1길 25(회화리 49-15)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한국민족운동사료(3·1운동편)』 3권 및 『매일신보』 1919년 4월 14일자 등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이를 현재 회화리경찰관주재소 터에 살고 있는 박수남씨의 증언으로 고증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