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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원산면 3·1운동 준비지 - 최상근 주막 터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국내항일운동사적지
운동계열분류 3·1운동
종류 건물
상태 멸실 / 본래 최상근 주막은‘-’자 초가집이었다. 현재 그 일대는 상가가 형성되어 주막이 있던 곳은 현재 2층 상가건물과 주유소 담장 등이 들어서 있으며, 길가에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정의 1919년 3월 21일 용인군 원삼면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시위의 주동자들이 거사 하루 전에 모여 만세시위계획을 최종 모의하고, 태극기를 제작한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1919.3.20 용인군 원삼면 독립만세시위 모의/1919.3.21 용인군 원삼면 독립만세시위
관련 조직  
관련 인물 황경준(黃敬俊)/김영달(金永達)/김성남(金性男)/이은표(李殷杓)/이용환(李容煥)/최상근(崔相根)
관련 내용 1919년 3월 15일 용인군 원삼면 좌항리의 황경준(黃敬俊)·김영달(金永達)·김성남(金性男), 맹리의 이은표(李殷杓)·이용환(李容煥) 등은 서울에서 만세시위가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이은표의 집에 모여 만세시위를 거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20일 밤에 평창리 도창마을 입구 최상근(崔相根)의 주막에서 최종 모임을 갖고, 만세시위에 쓸 태극기를 제작하였다. 그 중 일부는 주변 산봉우리로 올라가 봉화를 올리고 만세운동 계획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이와 같이 최상근 주막터는 원삼면 3·1운동의 책원지였다.
참고 문헌 「황경준 등 10인 판결문」, 1919년 5월 9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김은수 등 9인 판결문」, 1919년 7월 11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용인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 『원삼면지』, 2005.
경기도사편찬위원회, 『경기도항일독립운동사』, 경기도 1995, 73~75쪽.
김명섭, 『한국사가 기억해야할 용인의 근대역사인물』, 노스보스, 2015, 86~94쪽.
박환, 「용인지역 3·1운동」, 『한국민족운동사연구』4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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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경기도 용인군 내사면 평창리 도창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평창리 646 일대(죽양대로 2004 일대)
도로명 주소
위치 고증 『원삼면지』에 실린 용인군 원삼면 만세시위 주모자 김은수의 아들이 남긴 기록을 보면 주모자들은 1919년 3월 20일에 평창리 도창에 있는 최상근의 주막에서 최종 모의를 하고 태극기를 제작했다고 한다. 이 마을 주민들은 당시 최상근 주막이 도창마을 입구 SK주유소 담장 부근의 건물 일대라고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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