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노온사리주재소 터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거리 |
| 상태 | 멸실 / 현재 온신초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다. 1995년 11월 28일 교내에 3·1운동 기념비가 건립되었다. |
| 정의 | 1919년 3월 28일 시흥군 서면 주민 200여 명이 3·1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한 장소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 시흥군 3·1운동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이정석(李貞石), 유지호(柳志浩), 최정성(崔正成), 최호천(崔浩天), 이종원(李宗遠), 윤의병(尹宜炳), 김인한(金仁漢) |
| 관련 내용 |
1919년 3월 27일 밤 시흥군 서면 소하리에 살던 이정석이 노온사리경찰관주재소 부근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하다가 일제 경찰에 의해 강제로 연행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자 이정석의 아버지 이종원은 고향에 내려와 있던 배재고등보통학교 학생 최호천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최호천은 같은 배재고등보통학교 출신 윤의병·이종원·최정성·유지호·김인한·최주환 등과 함께 이정석을 구출하기 위하여 3월 28일 오후 11시경 서면 지역 주민 약 200여 명을 규합하여 노온사리경찰관주재소를 포위하고 순사들을 위협하면서 만세시위를 일으켰다. 그러나 다른 지역에서 파견된 일제 경찰에 의해 최호천 등이 체포되면서 시위대는 해산당하고 말았다. |
| 참고 문헌 |
「최호천 등 7인 판결문」, 1919년 5월 28일,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조선총독부 임시토지조사국, 「경기도 시흥군 서면 노온사리-001(임야원도_0001)」, 1918.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독립운동사자료집』5, 1972, 282∼287쪽. 경기도사편찬위원회,『경기도항일독립운동사』, 경기도, 1995, 422쪽. 성동수,『광명지역 삼일운동과 항일 농민항쟁사』, 광명시,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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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시흥군 서면 노온사리 |
|---|---|
| 주소 |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 범안로 657(노온사동 361-2)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최호천 등 7인 판결문」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성동수의 증언에 의하면 1934년 주재소 자리에 노온사간이학교(현 온신초등학교)가 설립되었다. 온신초등학교 교정에 만세시위 기념비가 있으며 학교에서 관리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