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영역

  • 지역별
  • 운동별

사적지 찾아보기

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양강경찰주재소 터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국내항일운동사적지
운동계열분류 3·1운동
종류 건물
상태 멸실 / 경찰 주재소 건물은 현재 남아있지 않으며 1919년 이후에 현재 묘동 파출소로 자리를 옮겨 갔다고 한다. 현재 주재소 자리에는 사용하지 않는 건물이 들어서 있다.
정의 1919년 4월 3일 영동군 양강면 주민 200여 명이 만세시위를 벌인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1919 3·1운동
관련 조직  
관련 인물 김용문(金用文)/박중옥(朴中玉)
관련 내용 1919년 3월 25일 영동 읍내에서 태극기가 나돌았을 때 양강면 묵정리에서도 독립정신을 고취시키는 벽보가 나돌았다. 드디어 4월 3일 오후 2시경 박중옥·김용문은 200명의 군중과 함께 괴목리의 경찰관주재소에 쇄도하여 태극기를 흔들고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며 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대는 자신들을 제지하려는 일제 경찰을 구타하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참고 문헌 「박중옥 등 2인 판결문」, 1919년 7월 10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金正明,『朝鮮獨立運動』Ⅰ, 東京:原書房, 1967, 505쪽.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독립운동사』3, 1971, 95∼96쪽.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괴목리
주소 충북 영동군 양강면 괴목리 109
도로명 주소
위치 고증 『조선독립운동』Ⅰ권과「박중옥 등 2인 판결문」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현지조사에서 마을주민 황봉수(괴목리 거주, 77세)의 증언을 통해 위치를 고증 받았다.

하단영역

관련사이트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북천읍 삼방로 95 전화: 041-560-0441 팩스 : 041-560-0426 
 Copyright 2014 THE INDEPENDENCE HALL OF KOREA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