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모락산 전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재반격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원형보존 / 모락산의 고지나 능선이 전쟁 당시와 많이 다르지 않다. |
| 정의 | 1951년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 5일간 국군이 서울 재수복을 위한 한강선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중공군과 전투를 벌여 점령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51 수리산전투||1951 썬더볼트작전||1951 관악산전투 |
|---|---|
| 관련 조직 | 국군 제1사단 제15연대, 중공군 제50군 제148사단 제442․443연대, 미제8군 |
| 관련 인물 | 최병순 중령, 김안일 대령 |
| 관련 내용 |
미 제8군사령부 예하 부대 중 서부전선을 담당한 미 제1군단은 1951년 1월 30일 수원 - 이천선까지 진출한 후 31일부터 한강 진출을 위한 최후 공세를 시작하였다. 당시 유엔군의 한강 진출에서 가장 큰 장애물은 수리산과 관악산이었다. 미 제1군단은 1.4후퇴로 철수하였다가 재반격작전에 참여하여 수리산과 관악산 일대를 확보하도록 명령을 받았다. 수리산과 관악산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1번 국도를 사이에 두고 수리산과 병렬해 있는 모락산을 반드시 점령해야만 했다. 모락산은 수원 - 서울간 1번국도를 감제할 수 있는 고지였으며, 또 관악산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이었다. 이러한 중요성으로 인해 공산군측에서도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미 제8군사령관 리지웨이 장군은 안성에서 제1군단 예비로 주보급로를 경계 중인 국군 제1사단 제15연대를 미 제25사단에 배속시켜 모락산-관악산 점령 목표를 부여하였다. 제15연대는 1월 31일 모락산 확보를 위한 전투를 시작해 2월 4일 모락산을 점령함으로써 한강선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다. |
| 참고 문헌 |
제1사단 15연대,「 관악산지구(수원→서울) 전투상보」1951. 의왕시사편찬위원회,『 의왕시사』1, 2007, 651-654쪽. 의왕시사편찬위원회,『 의왕시사』6, 2007, 387-39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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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화성군 일왕면 오전리 |
|---|---|
| 주소 | 경기 의왕시 오전동 모락산 일대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국군 제1사단 제15연대 전투상보를 통해 1951년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 모락산에 서 전투가 있었음을 확인했다. 『의왕시사』를 통해 현재 모락산의 위치를 추정할 수 있었다. |














의왕시내에서 바라본 모락산
관악산에서 본 모락산
수리산에서 본 모락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