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오산비행장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후방지원작전 |
| 종류 | 기타(비행장) |
| 상태 | 원형보존 / 비행장은 유지를 위한 보수가 이루어지고 있을 뿐 원형이 보존되고 있다. |
| 정의 | 유엔군의 참전 이후 미 해병비행전대 및 남아프리카공화국 제2전투비행대대의 작전기지였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 참전기념비가 있는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오산 항공기지는 6·25전쟁 중 미 공군에서 건설한 유일한 작전기지였다. 1951년 11월 미 제5공군은 이 곳을 비행장 후보지로 설정하고, 2개 전투비행단이 작전할 수 있는 규모의 기지를 건설하였다. 1952년 12월에는 미 제18전투폭격비행단이 처음으로 주둔하여 한국에서의 작전을 시작했다. 1953년 1월 2일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제2전투비행대대가 횡성기지에서 이곳으로 이동해 작전을 수행하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유엔 참전국 중 유일하게 공군부대만 파견한 국가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제2전투비행대대는 미군으로부터 무스탕기(F-51) 16대를 지원받았다. 남아공 대대는 그후 청천강 이북지역·평양·수원·진해·여의도·횡성·오산 등을 거점으로 지상군에 대한 근접항공지원과 북한·중공군의 병력 집결지, 야전보급소, 북한지역의 철교, 육교, 터널, 철도조차장 등을 폭격하는 차단작전을 수행해 큰 전과를 올렸다. |
| 참고 문헌 |
공군본부,『 공군50년사』, 2000. 평택시사편찬위원회,『 평택시사』하, 평택시, 2001, 384쪽. 국가보훈처,『 6·25전쟁 미군참전사』, 2005, 125-128쪽. |
*좌표를 클릭하시면 '길찾기'로 연결됩니다.
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평택군 송탄면 신장리 및 서탄면 장등리·적봉리·금각리 일대 |
|---|---|
| 주소 | 경기 평택시 신장동 551 및 서탄면 장동리 적봉리 금각리 일대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평택시사』하권에 오산비행장은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12월 송탄 야리, 적봉리, 신야리, 가마굴 등에 거주하던 사람들을 이틀만에 이주시키고, 현재의 위치에 비행장이 만들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오산비행장 입구
오산비행장에서 교육시의 2군단장 백선엽 장군(1952년 3월, 백선엽 장군 전쟁기록사진집에서 발췌)
황구지리에서 본 오산비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