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기룡산 전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낙동강방어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훼손 / 전쟁 당시의 모습이 많이 훼손되었다. |
| 정의 | 1950년 9월 2일 국군 제8사단이 북한군 제15사단의 9월 총공세를 받아 많은 병력 손실을 치루면서 방어작전을 수행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군위 전투, 영천 전투 |
|---|---|
| 관련 조직 | 국군 제8사단, 북한군 15사단 |
| 관련 인물 | 이성가, 박성철(조괄열) |
| 관련 내용 |
국군 제8사단(이성가 대령)은 1950년 9월 2일 야간에 북한군 제15사단(박성철 소장, 9.5일부 조광열 소장)의 공격을 받고 분전했으나, 다음날 주저항선상의 우일선인 제16연대의 방어진지가 붕괴되면서 영천 북방의 기룡산 일대로 철수하였으며 9월 5일 도로를 따라 3개 방면에서 공격을 개시하였다. 적의 치열한 공격준비사격이 방어진지에 가해지자, 진지구축이 허술한 국군 제8사단은 작렬하는 적의 포탄에 희생자가 늘어갔다. 교전을 개시한지 30~40분이 경과할 무렵 좌측방으로 우회 침투한 적의 일부가 방어진지의 배후를 공격함으로써 진내 백병전이 전개되었다. 불리한 상황에도 끈질기게 대항하던 국군은 결국 지휘체제가 와해되어 분산 철수하고 말았다. 중앙에 배치된 제16연대는 736고지의 험준한 산악지대를 통해 공격해오는 적과 치열한 방어전을 전개하였고, 전방 2개 대대의 방어진지가 돌파되기 직전 철수부대를 엄호하기 위해 예비 병력인 제3대대를 용천동 서쪽의 188고지로 급파하였다. 그리고 양항동 북쪽의 277고지를 점령한 제3연대 제1대대가 엄호하는 동안 분산되어 철수하는 병력을 수습하였다. 연대는 이어 제1대대를 218고지에, 제2대대를 자호천 동쪽 건너편의 166고지 - 208고지에 각각 배치해 이 선에서 적을 저지하기로 하였다. 또한 제3연대 제1대대는 제16연대의 철수로 측면이 노출됨에 따라 부득이 4㎞ 후방의 대환동 - 평천동 선으로 철수하였다. |
| 참고 문헌 |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사』5, 2008, 437-441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상, 1995, 364-36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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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북도 영천군 임고면 삼매리 |
|---|---|
| 주소 | 경북 영천시 임고면 삼매리 11-1 일대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6·25전쟁사』5권에 의하면, 국군 제8사단이 1950년 9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기룡산 일대의 방어진지에서 북한군 제15사단의 공격을 방어하여 격렬한 전투를 수행하였음이 확인된다. |














삼매리 사거리
삼매리 일대 고지의 전경
삼매리와 영천을 연결하는 도로
삼매리 좌측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