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석적 328고지 전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낙동강방어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원형보존 / 전쟁 당시의 원형이 대부분 보존되어 있다. |
| 정의 | 1950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국군 제1사단 15연대가 북한군 제3사단 예하부대가 낙동강을 건너 고지를 점령하려 하자 역습을 전개하여 방어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왜관 전투, 수암산 전투 |
|---|---|
| 관련 조직 | 국군 제11연대, 북한군 제3사단 |
| 관련 인물 | 백선엽, 김영호 |
| 관련 내용 |
국군 제1사단 제15연대는 1950년 8월 14일 새벽 왜곡 북쪽 칠곡군 석적읍 328고지에 진지를 편성하였다. 이 때 북한군 제3사단 예하 연대병력이 마진나루터의 수중가도를 이용하여 328고지로 접근해 왔다. 이날(13일) 자정 무렵 북한군은 아군 진지 전방 50~60m까지 접근해 온 후 제1대대 진내로 돌격하였다. 제15연대 예하 각 대대는 소총과 수류탄으로 대응하였으나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다. 북한군은 야음을 이용해 도하를 시도하여 방어진지 앞까지 접근하였다. 각 대대는 필사적으로 싸웠으나 전투경험이 부족한 신병이 과반수를 차지한데다 불의의 야간기습을 받고 진지 후사면과 반계동 일대로 후퇴하였다. 제15연대는 날이 밝자 곧 적의 후속 병력이 증원되기 전에 2개 대대로 역습을 실시하였고 오전 8시에 328고지를 탈환하였다. 그러나 우기로 인해 항공지원을 받지 못함으로써 고지 전사면에서 저항하는 적을 제압하지 못하였다. 적의 포병사격 때문에 피해가 가중되자 고지 후사면으로 철수한 제15연대는 능선 정상을 사이에 두고 적과 대치한 상태에서 치열한 수류탄전을 전개하였다. 연대가 대전차포로 328고지의 적을 견제하고 있을 때 비가 그치면서 유엔 공군기가 출격해 지원하였다. 이에 제1대대와 제3대대는 465고지 서측에 급편 방어진지를 구축하고 부대를 재편성하였다. 이 전투에서 328고지는 확보하였으나 제1대대는 200여 명이 손실되었고, 제3대대는 50%정도의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제10중대는 98고지(270고지 남단)에 남아 인접 미 제1기병사단과과 협조를 유지하였다. |
| 참고 문헌 |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사』5, 2008, 133-140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상, 1995, 313-31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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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
|---|---|
| 주소 | 경북 칠곡군 석적읍 포남리 608 일대 |
| 도로명 주소 |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석적로 646 일대 |
| 위치 고증 | 『6·25전쟁사』5권에 의하면, 국군 제1사단 제15연대가 1950년 8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왜관북쪽 328고지일대에서 북한군 제3사단의 공격을 방어하여 수차례 쟁탈전을 반복하였음이 확인된다. |














제15연대의 328고지 부근 전투, 1950. 8. 13.~30『.( 6·25전쟁사』5, 135쪽)
328고지 정상
328고지 일대의 전경
328고지 서측 입구
328고지 동측 접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