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옛 해군본부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후방지원작전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건물 신축으로 당시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
| 정의 | 북한군의 남침 당시 열세한 장비에도 불구하고 적의 함정을 저지하기 위해 국군 해군부대를 총지휘했던 해군본부가 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해군본부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해군은 1945년 8월 해방 직후 해사대가 조직되면서 시작되어, 1946년 1월 국방경비대에 편입되었다. 정부 수립과 함께 1948년 9월 5일 해군이 정식으로 발족되었다. 한편, 1949년 4월 15일에는 해병대가 조직되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해군본부는 관훈동·진해·부산 등을 거쳐 전쟁 직전 회현동에 자리를 마련하였다. 북한군의 남침 당시 해군 총참모장이었던 손원일 제독은 함정 구입을 위해 미국에 체류하고 있던 상태였다. 이에 해군사관학교장인 김영철 대령이 총참모장 대리로 역할을 수행하였다. 김영철 대령은 강원도 옥계의 게릴라 부대 침투를 보고 받고 분주하게 대응조치 마련에 뛰어다녔다. 그는 국방부에서 전황을 확인 한 끝에 유엔군 참전까지 해군본부를 철수시키는 것이 좋다는 판단 하에 6월 27일 밤 본부를 수원으로 옮기고, 28일 다시 대전으로 옮겼다. 이 과정에서 해군본부는 잠시 해군작전본부로 축소되었다가 9월 5일 부산에서 다시 해군본부로 개편하였다. 해군본부는 개전초기 열세한 전력에도 불구하고 부산해협 앞바다까지 진출한 북한군 게릴라 선박을 백두산함로 침몰시키는 등 큰 역할을 수행하였다. 해군본부는 1960년 서울 신길동(옛 유한양행 주변)으로 복귀하였다가 1993년 계룡대로 자리를 옮겼다. |
| 참고 문헌 |
함명수,『 바다로 세계로』, 한국해양전략연구소, 2007, 11-15쪽. 하야시 히로시게, 김성호 역,『 미나카이 백화점』, 논형,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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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
|---|---|
| 주소 |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4-1 |
| 도로명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15 |
| 위치 고증 | 당시 해군 간부였던 함명수 제독 등의 증언에 의하면 해군본부는 현재 명동 밀리오레 빌딩에 위치했다. |














조선해안경비대총사령부(해군본부의 전신) 건물 앞에서 찍은 창설 2주년 기념사진(1947년 11월 11일)
옛 해군본부 터 - 현 명동 밀리오레
회현고가 방향으로 본 옛 해군본부 터
명동 지하도 방향으로 본 옛 해군본부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