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담양 용추봉 빨치산 토벌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후방지원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원형보존 / 당시와 지형의 변화가 없다. 가마골 빨치산사령관 계곡의 표지가 있지만, 그 흔적이 보존되어 있지 않아서 위치를 찾기 어렵다. |
| 정의 | 1951년 8월 25일 전남경찰연합부대, 쌍치지구 전북경찰연합부대, 전북 제18대대, 순창경찰대 등이 카추사, 번개, 정읍, 순창유격대 등 600여 명의 빨치산들을 토벌하여 큰 타격을 입힌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지리산지구전투, 용추봉 전투 |
|---|---|
| 관련 조직 | 전남북경찰엽합부대, 남부군 |
| 관련 인물 | 조재용, 이현상, 방준표 |
| 관련 내용 | 인천상륙작전 이후 미처 퇴각하지 못한 북한군들이 입산하여 계속 저항함으로써 태백산, 지리산 등 지역은 빨치산의 거점이 되었다. 이들을 토벌하기 위해, 정부는 전투임무만을 수행하는 태백산지구 전투경찰사령부와 지리산지구전투경찰사령부 등을 설치했다. 전투경찰사령부는 군부대와 합동으로 혹은 지방 경찰과 함께 토벌작전을 수행했다. 전라남북도의 경계인 용추봉의 가마골 일대를 거점으로 빨치산 전북기포, 카추사, 번개 등의 3개 병단과 정읍, 순창유격대 600여 명이 치안을 교란하였다.이들을 토벌하기 위해, 전남경찰연합부대(부대장 조재용 총경) 610명과 쌍치지구 전북경찰연합부대, 전북 제18대대, 순창경찰대 등이 1951년 8월 25일 새벽 6시에 가마골을 중심으로 공격을 개시했다. 한국 경찰의 공세와 26일 오후 아군 공군기의 폭격으로 빨치산들은 용추봉 북쪽 405고지로 내몰렸다. 27일 오후 3시에 재차 공군기의 지원을 받은 경찰부대들은 405고지를 공격하여 그들에게 타격을 입혔다. 이 작전을 통해 전남경찰연합부대는 게릴라 114명을 사살하고 11명을 생포했다. |
| 참고 문헌 |
한국경찰사편찬위원회,『 한국경찰사』2, 내무부 치안국, 1973, 385쪽. 담양군,『 담양군지』상, 2002 15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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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용연리 |
|---|---|
| 주소 | 전남 담양군 용면 용연리 805 가마골생태공원 |
| 도로명 주소 |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용소길 261 (가마골생태공원) |
| 위치 고증 | 『한국경찰사』2권에 따르면 전라남북도 경찰부대가 합동으로 용추봉 속칭 가마골을 거점으로 하여 파괴공작을 일삼던 카추사, 번개, 정읍, 순창유격대 등의 600여 명에 대한 토벌작전을 확인할 수 있다. |














가마골 관광 안내도
가마골에 설치된 빨치산 사령관계곡 표지
전라남북도 경찰부대가 합동으로 빨치산 토벌작전을 전개한 담양 용추봉(가마골) 입구
용추봉과 주변고지
가마골 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