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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장수 장안산 전투지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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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지 분류 국가수호사적지
운동계열분류 후방지원작전
종류 산야
상태 원형보존 / 사암리는 큰 변화가 없으나, 당시 전투 흔적은 남아 있지 않다.
정의 1951년 4월 8일 장안산 일대에서 경찰 제205부대와 함양, 장수서원의 지원을 받아 빨치산 전북도당, 보위부대, 벼락부대, 철갑병단 등을 토벌했던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지리산지구전투
관련 조직 한국경찰 제205부대, 전북도당 
관련 인물 방준표
관련 내용 국군과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과 반격작전 이후 낙동강선에서 미처 퇴각하지 못한 북한군은 지리산 등지로 입산하여 한국군경에 저항하고 있었다. 장수산에는 전북도당을 중심으로 보위부대, 벼락부대, 철갑병단 등 980여 명의 빨치산들이 활동하고 있었다. 한국 군경부대들은 이들을 토벌하기 위해 경찰 제205부대 예하 5개 중대, 함양 및 장수경찰서 부대 1,000여 명이 함양 동금산, 번암면 사암리, 석복면 삼봉산 일대에 진출했다. 1951년 4월 8일 사암리 일대에서 빨치산 세력을 대거 발견하여 212명을 사살하였고 35명을 생포하는 등의 전과를 올렸다.
참고 문헌 한국경찰사편찬위원회,『 한국경찰사』2, 내무부 치안국, 1973, 322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상, 1997, 275-2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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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전라북도 장수군 번암면 사암리
주소 전북 장수군 번암면 사암리 316-2 일대
도로명 주소
위치 고증 『한국경찰사』2권에 따르면 경찰 제205부대가 장안산과 번암면 사암리 일대에 근거지를 둔 빨치산 전북도당, 보위부대 등을 토벌했던 사실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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