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철원 노동당사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후방지원작전 |
| 종류 | 건물 |
| 상태 | 훼손 / 전쟁으로 인해 철원 노동당사는 건물 일부가 남아 있다. |
| 정의 | 해방 이후부터 6·25전쟁 반격북진작전전 시기까지 북한의 철원, 김화, 평강, 포천지역을 관장한 철원군 당사가 있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수복 |
|---|---|
| 관련 조직 | 노동당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철원 노동당사는 수복되기 이전인 1946년 북한정권하에서 지역 주민들의 노력동원과 모금에 의해 지어진 지상 3층 건물로 분단의 비극과 전쟁의 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건축물 중의 하나이다. 당시 주민들은‘성금’이라는 명목으로 1개 리마다 쌀 200가마씩의 자금과 인력 또는 장비를 제공했다. 내부 구조물 축조 사업에는 보안을 위해 열성당원 이외의 일반인은 작업에 동원되지 않았다. 이 당사에서는 1947년 초부터 중앙으로부터 지령되는 극비사업과 철원 인근 주민들의 동향 시찰, 중부지역의 대남공작 등을 주요 업무로 하였다. 북한의 철원 노동당사가 위치한 철원지역은 6·25전쟁 당시 국군과 유엔군의 반격북진작전으로 북한으로부터 수복한 지역이다. |
| 참고 문헌 | 철원군지편찬위원회,『 철원군지』, 철원군, 2002, 1760-176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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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
|---|---|
| 주소 | 강원 철원군 철원읍 관전리 3-2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철원군지』1760-1766쪽에 의하면, 노동당사는 1946년 지역주민들의 강제 동원과 모금운동으로 지어진 지상3층 건물로 중앙당 지령의 극비사업과 주민 동향 사찰 등을 실시했다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으며, 현재 건물이 남아있다. |














노동당사(측면)
노동당사(정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