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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애국인사 구금지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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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지 분류 국가수호사적지
운동계열분류 후방지원작전
종류 건물
상태 멸실 / 청계천 복개공사와 함께 도로로 바뀌어 있다.
정의 북한군이 서울을 점령하는 동안, 미처 서울을 탈출하지 못한 조소앙·원세훈·백관수·오하영·장건상 등의 저명인사들을 감금했던 곳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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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관련 조직  
관련 인물 조소앙, 원세훈, 백관수, 오하영, 장건상, 박건웅 등
관련 내용 성남호텔은 북한군이 서울을 점령하는 동안, 미처 서울을 탈출하지 못한 저명인사 조소앙, 원세훈, 백관수, 오하영, 장건상 등을 체로하여 감금했던 장소이다. 당시 이들을 포함하여 많은 서울에 잔류한 시민들은 6월 27일 이승만 대통령의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라'라는 방송을 믿고 피난가지 않고 서울에 머무다가 다음날부터 북한군에 체포되어 구금되었다.

북한군과 좌익협력세력들은 점령기간동안 이들에게 그동안‘대한민국에 충성한 것을 과오로 반성하고 북한군에 적극 협력할 것’을 강요하였다. 이 가운데 박순천, 박건웅 등 일부는 탈출하기도 하였으며, 일부 인사는 북한군에 협력하였던 까닭에 전쟁이 끝난 후 처벌을 받기도 하였다.
참고 문헌 중앙일보사 편,『 민족의 증언』2, 중앙일보사, 1983, 135-13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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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다동 성남호텔
주소 서울 중구 다동 33
도로명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30
위치 고증 북한군의 서울점령시 피난을 가지 못했던 박순천, 여운홍 등의 전후 증언에 의하면 잔류 국회의원의 감금 장소는 서린동 성남호텔(현 한국예금보험공사 앞 도로)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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