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백운산지구 전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후방지원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원형보존 / 당시와 변함이 없으나 전투흔적은 남아 있지 않다. |
| 정의 | 군경의 계속되는 토벌작전으로 화순 백아산에서 이동한 빨치산 전남도당과 인민유격대사령부에 대해, 1952년 1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수도사단이 토벌작전을 전개하여 많은 전과를 올렸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지리산지구전투, 백운산 전투 |
|---|---|
| 관련 조직 | 백야전 전투사령부, 전남도당 |
| 관련 인물 | 백선엽, 방준표 |
| 관련 내용 |
인천상륙작전 이후 미처 퇴각하지 못한 북한군들이 입산하여 계속 저항함으로써 태백산, 지리산 등 지역은 빨치산의 거점이 되었다. 이들을 토벌하기 위해, 정부는 전투임무만을 수행하는 태백산지구 전투경찰사령부와 지리산지구전투경찰사령부 등을 설치했다. 전투경찰사령부는 군부대와 합동으로 혹은 지방 경찰과 함께 토벌작전을 수행했다. 1951년 11월 전남도당 유격대사령부가 화순 백아산에서 백운산으로 이동했다. 백운산은 광양·구례·곡성·순천 등과 연락이 쉽고 보급이 용이하여 빨치산의 거점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 또한 군경에 포위된다고 하더라도 지리산으로 탈주하기에 유리했다. 백야전 사령부에서 동계토벌작전을 전개했을 때, 수도사단은 백운산에서 활동하던 전남유격대 제14연대, 88정치공작대, 광양군당 유격대 등을 3면으로 공격했다. 제26연대는 구례에서 남동쪽으로, 기갑연대는 화개에서 남서쪽으로 백운산을 에워쌌고 예비대와 경찰이 빨치산을 추적하는 임무를 맡았다. 이 과정에서 빨치산을 고립시키기 위해 산간 벽촌 마을을 소개시켰다. |
| 참고 문헌 |
정석균,『 대비정규전사』,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 1988, 208-213쪽. 광양시,『 광양시지』1, 2005, 741-74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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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라남도 광양군 옥룡면 동곡리 |
|---|---|
| 주소 | 전남 광양시 옥룡면 동곡리 산 132일대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대비정규전사』에 의하면, 1951년 1월 하순 수도사단이 백야전사령부의 계속된 토벌작전으로 백운산으로 이동한 빨치산에 대한 작전을 전개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














백운산 따리봉 일대 능선
백운산 정상
한재에서 다압면 방향 등산로
수도사단 백운산토벌지 등반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