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정읍 국사봉지구 전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후방지원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원형보존 / 당시의 산야는 큰 변화가 없다. |
| 정의 | 1951년 5월 4일부터 9일까지 육군 제8사단이 전북도당 유격대 사령부가 있는 여분산을 중심으로 빨치산을 토벌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호남지역전투 |
|---|---|
| 관련 조직 | 국군 제8사단, 전북도당 유격대 |
| 관련 인물 | 이성가, 방준표 |
| 관련 내용 |
국군과 유엔군은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과 반격작전을 개시하자 미처 퇴각하지 못한 북한군은 지리산 등으로 입산하여 빨치산으로 전환되었다. 정읍과 순천의 경계지점에 위치한 국사봉 일대에도 방준표가 이끄는 빨치산 전북도당 유격대사령부를 비롯해 번개병단, 카추샤병단, 비호부대, 기포병단, 정읍군당 등의 공산무장세력 540명 등 모두 1,300여 명이 활동하고 있었다. 1950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국군 제11사단이 호남지역에서 강력한 토벌작전을 전개하였으나, 한국 군경의 토벌작전이 약화되자 금산, 정읍 국사봉, 부안 등지의 빨치산들은 그 틈을 이용하여 분산된 병력을 수습하고 파괴된 은거지를 재구축하는 등 세력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1951년 4월 육군 제8사단에 호남지구토벌작전의 임무를 맡았다. 1951년 5월 4일 국사봉 일대에서 인근 지역에 출몰하여 파괴활동을 일삼던 빨치산들을 섬멸하기 위해, 국군 제8사단은 국사봉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4면에서 포위하였다. 사단수색대는 6일 전북도당 유격대사령부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여분산을 공격하였다. 제18전투경찰대대는 용추봉 일대까지 수색하여 빨치산의 남쪽 퇴로를 차단하였다. 국군 제8사간은 동년 5월 9일 작전을 완료했을 때, 빨치산 410명을 사살하였고 500명 이상을 생포하는 전과를 올렸다. |
| 참고 문헌 | 정석균,『 대비정규전사』,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 1988, 180-182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상, 1995, 275-27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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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운북리 |
|---|---|
| 주소 | 전북 순창군 구림면 운북리 산 151-2 일대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대비정규전사』에 의하면, 육군 제8사단이 정읍 국사봉지구 토벌작전에서 빨치산 전북도당 유격사령부가 있던 여분산 일대를 공격했음이 확인된다. |














여분산 아래에 자리한 민재마을
여분산의 쌍치면 국사봉 방향 능선
여분산 아래 민재마을로 들어서는 입구
전북도당 유격대 사령부가 있었던 여분산 능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