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제6006 한미합동첩보부대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국가수호) |
|---|---|
| 운동계열분류 | 후방지원작전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새로운 건물이 신축되어 당시의 자취가 남아있지 않다. |
| 정의 | 전쟁기간 공군 소속의 특수임무부대였던 제6006 한미합동첩보부대가 주둔해 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한미합동첩보부대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제6006 한미합동첩보부대는 공군 소속부대이면서 전쟁 중 항공정보수집, 항공첩보활동, 낙하산투하작전, 심리전 등 지상작전을 병행한 특수임무부대였다. 이 부대는 공군과 육군, 한국인과 미국인으로 편성되어 북한군 T-34 탱크의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여 이를 파괴하도록 정보를 제공하였고, 미그-15기의 성능을 파악함으로써 전쟁 중 제공권을 장악하는 데도 기여하였다. 이들은 전후방을 막론하고 심리전을 전개하여 공산군을 위협하는 한편 국군과 유엔군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
| 참고 문헌 | 윤일균,『 한미합동첩보비화 6006부대』, 한국학술정보, 2006, 1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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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견지동 중앙여자고등학교 |
|---|---|
| 주소 | 서울 종로구 견지동 155-2 |
| 도로명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
| 위치 고증 | 한미합동첩보부대에서 활동했던 윤일균 장군의 회고와 증언에 의하면, 제6006 첩보부대의 자리는 중앙여고가 있었던 민정당사에 있었다고 한다. 민정당사는 현재 대성산업주식회사 본사 자리이다. |














제6006 한미합동첩보부대 터 - 현 대성산업 건물
제6006 한미합동첩보부대가 있던 대성산업 입구
제6006 한미합동첩보부대 터 - 현 대성산업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