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보국대대 전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초기작전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당시 공장 건물은 아파트단지로 변해 부대의 자취를 찾을 수 없다. |
| 정의 | 전쟁 발발 이전 북한군에서 귀순한 장병들로 편성된 부대인 보국대대가 북한군의 진출을 지연시키기 위해 전투를 수행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보국대대 |
| 관련 인물 | 안병식 |
| 관련 내용 |
전쟁 발발이전 육군본부는 대북 심리전과 정보수집을 위해 1949년 8월 15일 북한군에서 귀순한 장병들을 중심으로 보국대대를 편성하였다. 대대장에는 안병식 소령이 임명되었고, 보국본부는 영등포구 당산동 경기염직공장에 자리를 잡았다. 보국대대의 창설 당시 규모는 400여 명 정도였다. 이들은 공비토벌작전 수행을 자청하여 우이동에서 보름 동안 유격훈련을 받았으며, 1950년 2월 보병 제3사단에 편입되어 경남 청도 및 밀양 지구에서 공비 토벌과 대민심리전을 전개했다. 이후 4월말 육군본부는 귀대를 한 이들을 제6사단과 제7사단으로 배치하고, 일부는 서울에서 대북 유격부대를 창설했다. 북한군의 남침이 개시되자 보국대대 약 90명이 부대원은 김포쪽으로 출동하여 북한군을 저지했으나, 절대 열세한 전력으로 인해 수원으로 철수했다. 이들은 육본 직할부대의 정찰부대로 역할을 했으나, 대전을 거쳐 대구로 후퇴한 후에는 제6사단 수색중대로 배속되었다. |
| 참고 문헌 |
이동섭, 「첩보부대원에서 수색병으로」, 『6·25참전 전투수기』 1, 육군본부, 1997, 112-113쪽. 조성훈, 『한국전쟁의 유격전사』,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2003, 69-7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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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경기염직공장 |
|---|---|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42 당산 삼성래미안4차아파트 |
| 도로명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214 |
| 위치 고증 | 보국대대 본부의 위치는 문래동에 있다는 회고도 있으나 보국대대원이었던 이동섭의 진술에 따랐다. |














당산역사거리에서 당산중학교 방향으로 본 보국대대 본부 터
당산중학교에서 본 보국대대 본부 터
당산철도고가 밑에서 본 보국대대 본부터 - 현 당산 삼성래미안4차아파트
당산역사거리에 본 보국대대 본부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