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양화동 전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초기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변형 / 인공폭포 등이 들어서며 당시 모습은 찾기 힘들 정도로 많이 비뀌었다. |
| 정의 | 북한군의 남침으로 수도서울이 함락된 후 한강남안 양화대교 일대에서 수도경비사령부 제18연대 제3중대가 북한군의 도하를 저지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50 한강방어전투 |
|---|---|
| 관련 조직 | 수도경비사령부 제18연대 제3중대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수도경비사령부 제18연대 제3중대는 전쟁 발발 이전 삼각지에 주둔하고 있었다. 수경사는 북한군의 서울 점령 후 수도사단으로 개칭하였고, 예하 8연대가 양화동 - 양평동 구간을 방어하게 되었다. 이들은 북한군이 서울로 진입하자 이를 삼각지 일대에서 저지하다가 마포나루를 통해 남쪽으로 도강하였다. 이들은 양화동 주변의 진지를 구축하고, 주 방어선인 8연대의 좌측에서 이들의 방어전투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그러나 7월 2일 중대 진지가 형체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공격을 받아 다수의 병력이 희생되었다. 다음날 북한군이 도하에 성공하면서 중대병력은 남쪽으로 철수하여 계속 방어작전을 수행하였다. 2003년 이 곳에는 백골전우회에 의해 백골부대 전적비가 세워졌다. |
| 참고 문헌 | 김상덕·김완식, 『7일간의 한강방어』, 국방군사연구소, 1998, 108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사』(상), 1995, 신오성, 169-170쪽.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사』제3권, 2006, 서울인쇄, 169-170쪽. 197-20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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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화동 |
|---|---|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양화동 153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당시 중대장 김상덕의 회고와 전우회에서 건립한 전적비가 있어 위치를 비정하였다. |














전적비에서 바라본 양화동 한강 접안
'한강방어백골부대전적비'
양화동 전투지 - 현 폭포수공원 내에 세워진 '한강방어백골부대전적비'와 그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