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비응도 군산 상륙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반격북진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변형 / 군산만 일대에 산업단지와 새만금방조제 등이 건설되어 육지와 인접한 지역은 옛 모습을 찾기 힘들다. |
| 정의 | 미 극동군사령부 특공중대(GHQ 1st Raider Company, 8227th Army Unit) 125명이 인천상륙작전을 기만하기 위하여 1950년 9월 12일 군산항에 상륙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군산상륙, 인천상륙 기만작전 |
|---|---|
| 관련 조직 | 미 특공부대 |
| 관련 인물 | 웨어 소령 |
| 관련 내용 |
맥아더 장군의 해군 작전참모였던 스트루블(Arthur D. Struble) 제독은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북한군의 관심을 군산으로 돌리기 위해 지원병 부대를 이용하여 기만작전을 전개했다.‘ GHQ 특공중대’로 명명된 이 부대의 지휘관은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인 웨어(James H. Wear) 소령이었다. 1950년 9월 12일 이 부대원 125명이 군산항에 상륙을 시도했으나, 작전은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특공대원들은 군산 앞 조그만 섬에 상륙한 직후에 기관총 공격을 받아 수류탄 투척도 이루어지지 못했다. 작전 중 클랜스(James W. Clance) 중위, 메인즈(John W. Maines) 상등병 등 3명이 전사했다. 부대는 군산의 북한군 포대로부터 집중적인 포화를 받아 결국 철수했다. 인천상륙작전을 며칠 앞서 북한군의 인천 방어여단장인 이청송 소장이 인천방어를 부여단장에게 맡기고 1개 대대병력을 이끌고 군산으로 내려갔다. 이는 북한군이 군산상륙의 가능성을 무시하지 않는 근거이다. 철수 후 이들은 인천상륙작전에 합류해 김포비행장 소탕작전과 경계임무를 맡았다. |
| 참고 문헌 |
김광수, 「인천상륙작전은 기습이 아니었는가」, 『전사』2, 군사편찬연구소, 1999, 235-236쪽. 「인천상륙작전 숨은 영웅들」,《 세계일보》, 2002년 9월 16일. John B. Dwyer, Unsung heroes of Inchon, http://www.korean-war.com/Archives/2002/09/msg00272.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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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라북도 옥구군 옥도면 비응도리 |
|---|---|
| 주소 |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 37 건너편 비응도 일대 |
| 도로명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새만금북로 139-45 일대 |
| 위치 고증 | 다이어(John B. Dwyer)가 쓴“이름없는 인천상륙작전의 영웅들(Unsung heroes of Inchon)”에 의하면, 북한군을 기만하기 위해 1950년 9월 12일 미 극동군사령부 특공중대(GHQ 1st Raider Company, 8227th Army Unit) 125명이 군산항에 상륙하려 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연구성과가 제한적인데다가 군산만 앞에 여러 섬이 있어서 특공중대의 상륙지점은 정확히 밝힐 수가 없으므로 고군산도와 개야도, 군산항, 군산 공항이 보이는 비응도 팔각정 일대로 비정하였다. |














비응도에서 본 야미도 신시도
비응도 전경
비응도 인근 제5부두 입구
비응도에서 군산공항 방향
비응도에서 바라본 개야도
군산항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