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옛 주한 미국대사관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국가수호) |
|---|---|
| 운동계열분류 | 후방지원작전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롯데호텔이 신축되어 아무런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
| 정의 | 북한군의 남침 당시 한국 국민과 국군을 직접 지원하고 많은 전시대책을 위한 조언을 했던 주한 미국대사관이 있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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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무초(John Muccio) |
| 관련 내용 |
북한군의 남침 당시 주한 미국대사였던 무초(John J. Mucio)는 가장 위급했던 시기에 한국 정부와 한국군이 전쟁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싸울 수 있도록 본국과 교섭하여 지원한 인물이다. 그는 1949년 4월 신임장을 받고 한국에 들어와 1952년 11월까지 근무했다. 전쟁기간 동안 그는 한국정부에 정책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힌국군의 증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무초 대사는 북한군의 남침 직후인 1950년 6월 25일 오전 11시 무렵 이승만 대통령을 예방하고, 이어 한국군사령부를 찾아 전황 파악과 대처 방안을 모색하였다. 그는 전쟁 기간 중 국군 증강, 무기원조, 피난민 구호, 경제원조 등에 대해 본국 정부와 한국 정부와 교량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한국 국회와 행정부 사이의 갈등을 조정하는 등 내정에도 영향력을 행사했다. 주한 미국 외교대표부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 반도호텔에 개설되었다. 이미 반도호텔은 미 군정시기부터 미 제24군단 사령부로 사용되고 있었다. 1949년 4월 20일 한국 정부는 반도호텔의 소유권을 미국에 증여한다는 행사를 거행하였고, 주한미국대표부는 전쟁 중에도 계속해서 대사관으로 사용하였다. 휴전 직후 대사관은 반도호텔에서 을지로 옛 미국문화원 자리(현 서울시청 을지로 별관)로 이전하였다. |
| 참고 문헌 |
『평화신문』, 1949년 4월 21일,「 반도호텔의 소유권 이전식을 거행」. 『조선일보』, 1973년 4월 29일,「 반도호텔. 해방후 하지중장 사무실-장교숙소로」. 해럴드 노블, 박실 역,『 비록, 전화속의 대사관』, 한섬사, 1980, 24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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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반도호텔 |
|---|---|
| 주소 | 서울 중구 을지로1가 180 |
| 도로명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30 |
| 위치 고증 | 1949년 1월 한국정부가 주한 미국대사관으로 사용할 반도호텔을 매도한 사실이 당시 언론에 보도되었는데, 주한 미국대사관저는 정동 구한말 미국공사관 부지에 있다. |














미국대사관이 있었던 반도호텔 터 - 현 롯데호텔
서울시청에서 본 옛 미국대사관 터
미국대사관이 있었던 반도호텔(1950년대)
을지로입구역에서 본 옛 미국대사관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