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춘화교회 터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당시의 교회당은 없어지고 그 옆에 새로운 교회당이 들어서 있다. |
| 정의 | 1919년 4월 6일 밀양군 부북면 사립계성학교 관계자들이 주도하고 수백명의 농민들이 만세시위를 전개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 3·1운동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김래봉(金來鳳)/김응삼(金應三)/김성수(金聖壽)/김영환(金英煥)/김응진(金應振) |
| 관련 내용 | 밀양군 부북면 춘화리의 만세시위는 춘화리의 김씨들에 의해서 주도되었다. 이들은 일찍부터 기독교를 받아들여 춘화교회를 세우고 사립계성학교도 설립하였다. 때마침 계성학교 교장 김래봉은 일이 있어 평양에 갔다가 그 곳에서 독립선언서를 입수하여 돌아왔다. 김래봉은 김응삼·김성수·김영환·김응 독립만세운동을 의논하고 김성수가 주동적인 역할을 맞았다. 이들은 부북면 춘화리·청운리·덕곡리의 각 마을로 연락하여 농민 약 400~600명을 4월 6일 오후 12시 춘화리에 모이게 하였다. 이들은 대한독립만세를 고창한 후 징과 북을 치고 나팔을 불면서 각 마을을 행진하였다. 특히 이곳 농민들은 6일 밤 의거와 동시에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일인들에 대하여 퇴거를 요구하였다. 당시 사건을 접한 밀양헌병분견소 헌병들의 출동으로 53명이 검거되었다. 그러나 이들은 대부분이 농민들이었으므로 방면되었다. |
| 참고 문헌 |
경상남도경찰부,『고등경찰관계적록』, 1936, 13쪽.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독립운동사』3, 1971, 227∼228쪽. 강만길 편,『밀양의 독립운동사』, 밀양문화원, 2003, 148∼149쪽. 김인철 편,『춘화(춘화김씨가족복음화 110주년 기념집)』, 춘화김씨가족회, 2007. |
*좌표를 클릭하시면 '길찾기'로 연결됩니다.
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남도 밀양군 부북면 춘화리 |
|---|---|
| 주소 | 경남 밀양시 부북면 396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고등경찰관계적록』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관련 사진과 증언을 통해 위치를 확인하였다. |














춘화교회(1906)
춘화리독립만세운동유적지 표지석
춘화교회 터 정면
춘화교회 터 입구
춘화교회 터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