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남지장터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거리 |
| 상태 | 변형 / 장터에는 상설시장이 들어서 있고, 주재소 자리에는 경찰서 주차장이 되었다. |
| 정의 | 1919년 3월 18일 창녕군 남곡면 남지리 주민들이 만세사위를 벌인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 3·1운동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정호권(鄭澔權) |
| 관련 내용 | 경남 창녕군 남곡면 남지리에서는 3월 18일 장날에 만세시위가 전개되었다. 경남 의령군 지정면 두곡리에 사는 정호권은 3월 14일 의령읍 만세시위에 참가한 후 마을로 돌아와 동지를 규합하고, 3월 14일 지정면 봉곡리 장날에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봉곡리 만세시위를 마친 후 다시 가까운 창녕군 남지리의 동지들을 규합하여 3월 18일의 장날에 만세시위를 주도하였다. 그러나 일제 군경의 탄압으로 시위는 오래 가지 못하였다. 여러 곳에서 군중들을 지도한 정호권은 그 후 일제 경찰에 검거되어 3년형을 언도받고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
| 참고 문헌 |
「朝鮮五万分一地形圖; 南旨」, 조선총독부, 1918.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지적원도」, 조선총독부 임시토지조사국, 1912. 「정호권 판결문」, 1919년 6월 5일,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한국문화원연합회, 『경남지역 3·1독립운동사』, 한국문화원연합회, 2007, 164∼16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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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남도 창녕군 남곡면 남지리 |
|---|---|
| 주소 | 경남 창녕군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정호권 판결문」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조선오만분일지형도; 남지」·「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지적원도」 등을 통해 위치를 확인하였다. |














남지면사무소 터 정면
남지장터
남지면사무소 터 측면
남지장터 앞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