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연개장터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거리(시장) |
| 상태 | 멸실 / 장터였던 자리는 현재 이령초등학교가 들어서 있으며, 초등학교 뒷편에 '3·1운동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
| 정의 | 1919년 3월 9일 함안군 칠북면 이령리 주민들이 경상남도 지역 최초로 독립만세시위를 벌인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3.9 함안군 연개장터 독립만세시위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배동석(裵東奭)/김세민(金世民) |
| 관련 내용 |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학생이었던 배동석(裵東奭)은 서울에서 전개될 3·1만세시위의 준비를 위해 마산에서 활동하는 한편, 자신의 처가인 함안군 칠북면 이령리에 들러 장인인 김세민(金世民)에게 3·1만세시위의 준비상황을 전하였다. 이에 이령리에서도 만세시위를 위한 준비모임이 이루어졌고, 서울의 분위기를 살펴보기 위해 김세민은 3월 2일 이령리 유지 13명과 함께 고종의 인산에 참여하는 한편, 3·1만세운동을 참관하고 돌아왔다. 3월 6일 김세민 등은 이령리교회에서 29명의 동리 인사들을 모아 만세시위를 준비하였다. 거사일을 3월 9일로 정하고 준비에 들어갔다. 3월 9일 정오에 김세민의 주도하에 연개장터에 모인 군중들은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며 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이날 만세시위에는 100여 명이 참여하였다. 연개장터에서의 만세시위는 경상남도 지역에서 전개된 최초의 만세시위였다. |
| 참고 문헌 |
朝鮮總督府, 「朝鮮五万分一地形圖 ; 靈山」, 1918. 朝鮮總督府 臨時土地調査局, 「咸安郡 漆北面 二靈里 地籍原圖」, 1916. 이정은, 「경남 함안군 3·1독립운동」,『 한국독립운동사연구』 27,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06, 101~108쪽. 한국문화원연합회 경상남도지회, 『경남지역 3·1독립운동사』, 함안군·한국문화원연합회 경상남도지회, 2007, 137~140쪽. |
*좌표를 클릭하시면 '길찾기'로 연결됩니다.
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남도 함안군 칠북면 이령리 |
|---|---|
| 주소 | 경남 함안군 칠북면 연개리 231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경남 함안군 3·1독립운동」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조선오만분일지형도 ; 영산」 및 「함안군 칠북면 이령리 지적원도」와 지역 주민들의 증언을 통해 연개장터의 위치를 확인하였다. 당시 연개장터였던 자리에 '3·1운동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














연개장터 전경(현 이령초등학교)
연개장터 3·1운동 기념탑
현 이령초등학교 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