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
| 종류 | 건물 |
| 상태 | 원형보존 / 현재 동아대학교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
| 정의 | 정부가 1950년 8월 17일 대구에서 대구에서 부산으로 천도하면서 서울수복 때까지 임시로 정부청사로 사용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부산천도 |
|---|---|
| 관련 조직 | 국무위원회 |
| 관련 인물 | 이승만 |
| 관련 내용 |
북한군의 남침 직후 1950년 7월 16일 대전이 위협받게 되자, 정부는 국무회의를 통해 임시수도를 대전에서 대구로 천도하였으며, 다시 강방어선에서 돌파될 위기에 처하여 대구가 위협받자 8월 17일 부산으로 천도하였다. 부산 임시수도정부청사는 이 시기에 운용된 곳이었다. 일제강점기에 경남도청으로 건립된 부산임시수도정부청사는 한국전쟁기에는 임시수도정부청사, 휴전협정 후에는 경남도청, 경남도청 이전 후에는 부산지방법원 및 부산지방검찰청 본관 등으로 사용된 우리나라 근대사의 정치·사회적 변화를 고스란히 안고 있는 건물이다. 1945년 해방 이후 미군정기를 거쳐 한국전쟁으로 인해 1950년 8월 18일 정부가 부산으로 이전한 후 10월 27일 서울로 환도할 때까지 1차 임시수도 시절에 본 건물의 본관은 정부청사로, 상무관은 국회의사당으로 도지사 관사는 대통령관저로 사용되었다. 1951년 1·4후퇴로 부산이 다시 임시수도가 된 이후부터 1953년 8월 15일 서울로 환도할 때까지 1차 임시수도 때와 같이 사용되었다. 1983년 7월 창원으로 옮기기 전까지 58년 3개월 동안 경남도청으로 사용되던 본 건물은 경남도청 이전 이후 법조청사로 이용되다가 2002년 동아대학교에 매각되어 현재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본 건물은 2층의 붉은 벽돌 건물이며 서구식 르네상스 양식의 변형된 양식의 건물로서 강한 정면성의 입면과 좌우 대칭의 평면이 특징이며, 입면 구성과 양측면의 마무리 구성이 비교적 아름다운 건물로 평가된다. |
| 참고 문헌 | 부산광역시 문화예술과,『 부산의 문화재』, 부산광역시, 2006, 60쪽.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상, 1995, 31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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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상남도 부산시 대안동 |
|---|---|
| 주소 | 부산 서구 부민동 2가 1 |
| 도로명 주소 | 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225 |
| 위치 고증 | 『부산의 문화재』에 의하면, 일제강점기에 경남도청으로 건립된 건물이 전쟁 당시 부산 임시수도 정부 청사로 사용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 측면 동쪽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 정면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 측면 서쪽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 옆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