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독수리유격대 창설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후방지원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변형 / 독수리유격대 창설지는 전쟁 당시의 원형이 변형되었으나, 그 자리에 기념탑이 건립되어 있어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
| 정의 | 1950년 11월 포천 노곡리 일대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독수리유격대가 만들어진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포천 민간인유격대 |
| 관련 인물 | 최종성, 최종철 |
| 관련 내용 |
독수리유격대는 1950년 6월 북한군의 남침 직후 포천 노곡리 일대에서 최종성과 최종철 형제를 비롯한 63명에 의해 창설되었다. 이들은 장총, M1소총 등으로 무장하여 수복 후 패잔병 소탕과 치안유지에 노력했다. 이들은 이미 전쟁 이전 포천경찰서와 제7사단 9연대의 지원을 받아 북한지역에 침투하여 정보수집을 하거나, 월남하는 가족들을 도왔던 서북청년단 소속이 중심을 이루었다. 중공군이 개입한 후에 이들은 일동면 화대리로 철수해 주둔하고 있던 제2사단 제17연대 1대대유격대로 편입되었다. 이때부터 그들은 소총, 실탄, 수류탄, 배낭, 피복 등을 지급 받아 작전에 참가했다. 당시 유격대원들은 장비나 보급품 등 대우면에서 현역과 차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수행했다. 이들은 이후 제32연대 3대대의 유격대로 편입되어 후방지역에서 좌익빨치산 토벌작전에 참가했다. |
| 참고 문헌 | 조성훈,『 한국전쟁 유격전사』,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2003, 124쪽. 독수리유격대사업회, 『독수리유격대자료집』, 군사편찬연구소, 1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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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포천군 이동면 노곡리 |
|---|---|
| 주소 |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산146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한국전쟁 유격전사』에 의하면, 독수리유격대는 1950년 11월경 경기도 포천 지역 청년들이 노곡리 일대에서 자발적으로 결성한 민간인 유격대였으며, 전쟁 기간 다양한 유격활동을 전개하다가 일동면에 주둔하였던 제2사단에 편입되었음이 확인된다. |














전적비 주변 고지(우측)
유격대가 창설된 곳에 세워진 독수리유격대 전적비
전적비 주변 고지(좌측)
독수리유격대 전적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