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초성리 38선 돌파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재반격작전 |
| 종류 | 거리 |
| 상태 | 변형 / 초성리 38선 돌파지는 전쟁 당시의 원형이 완전히 변형되었으나 그 자리에 기념비가 세워져 있어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
| 정의 | 1951년 5월 20일 중공군 2차 춘계공세 후 미 기병 제1사단이 토페카선을 점령한 후 캔사스선으로 진출하기 위해 38선을 돌파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51 캔사스선 확보작전 |
|---|---|
| 관련 조직 | 미 제1기병사단 |
| 관련 인물 | 게이 소장 |
| 관련 내용 |
중공군 2차 춘계공세 직후인 1951년 5월 20일경 유엔군은 3차 반격을 실시하였다. 그 중 서부전선에서 미 제1군단은 문산 - 포천을 잇는 토페카선(Topeca Line)을 점령한 후 캔사스선(Kansas Line, 임진강 - 영평 - 화천 - 양양 - 남애리)상의 영평지역을 확보할 목적으로 국군 제1사단을 문산 축선에, 미 제1기병사단을 동두천 축선에, 그리고 미 제25사단을 포천 축선에 투입하여 3개 사단 동시 공격을 개시하였다. 군단 중앙의 미 제1기병사단과 우 전방 미 제25사단은 공격 초기부터 중공군의 완강한 저항과 기습적인 역습을 받아 동두천 - 포천 간의 적 주저항선을 돌파하는 속도가 부진하였다. 미 제1기병사단은 국군 제1사단 보다 하루 늦은 23일 저녁 무렵 가납리 부근의 토페카선으로 진출하였다. 27일을 전후하여 토페카선에서 공격을 계속한 중앙의 미 제1기병사단은 38선을 넘어 임진강 - 전곡 캔사스선으로 진출하였다. 이에 군단장은 추격작전을 종료하고 캔사스선에서 방어진지를 구축하도록 하였다. 미 제1군단은 이번 반격에서 적 주력부대 격멸에는 실패하였지만, 영평을 점령하고, 중공군 제65군을 격퇴하는데 성공하였다. 초성리의 38선 돌파기념비는 이러한 미 제1기병사단의 38선 반격작전을 기념하여 세운 기념비이다. |
| 참고 문헌 | 국방군사연구소,『 한국전쟁』중, 1996, 601-602쪽. 군사편찬연구소,『 6.25전쟁』9, 2012, 244-24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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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초성리 |
|---|---|
| 주소 | 경기 연천군 청산면 초성리 산127-1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한국전쟁』중권에 의하면, 전쟁 중공군 춘계공세시 미 제1기병사단이 유엔군의 캔사스선 확보작전의 일환으로 1951년 5월 28일 초성리에서 38선을 돌파하여 중공군을 추격하였음이 확인된다. |














미군 참전기념비
38선임을 알리는 표지석
6·25 참전 기념탑
38선돌파 기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