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해밀튼 대위 전사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가수호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반격북진작전 |
| 종류 | 산야 |
| 상태 | 멸실 / 녹번동 전사지는 그 자취를 찾을 수 없다. 현재 녹번동 역촌역 인근 녹번천 광장에 추모공원 건립을 준비 중이다. |
| 정의 | 인천상륙작전 직후 1950년 9월 22일 서울 수복을 위한 진공작전 중 중 녹번리 전투에서 윌리엄 해밀튼 쇼 대위가 전사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50 서울 시가전, 녹번리 전투 |
|---|---|
| 관련 조직 | 미 해군 |
| 관련 인물 | 서위렴1세, 서위렴2세, 백낙준 |
| 관련 내용 |
윌리엄 해밀튼 쇼(William Hamilton, Shaw, 서위렴 2세) 대위는 1922년 6월 5일 평양에서 출생한 후 평양외국인학교를 졸업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해군 장교로 유럽 전선에 참전 후, 미 군정청 소속으로 내한하여 해군사관학교 고문관과 영어교관으로 해군발전에 기여하였다. 해군에서 제대 후 하버드대학에서 연구하던 쇼 대위는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자 한국과 한국인을 위하여 싸우고자 해군 대위로 다시 입대하였다. 그는 인천상륙작전에 이어 서울수복작전 중 1950년 9월 22일 녹번리 전투에서 전사하였다. 한편, 쇼 대위의 부친 서위렴 1세 목사는 미국에서 거주하다 31세에 내한하여 1941년 일제에 의하여 강제 출국되었다가 1947년 다시 내한하였다. 전쟁 당시에는 미군 군목으로 종군하면서 피난민과 교역자 구호활동에 힘썼다. 1956년 9월 22일 백낙준, 정응모 등 61명의 기념비 건립위원들은 쇼 대위의 전사지에 추모비를 세웠다. 2001년 10월 20일 제자이자 친구인 해군사관학교 2기생들이 ‘쇼의 숭고한 한국 사랑과 거룩한 희생을 추모하여’좌대석을 추가로 설치했다. |
| 참고 문헌 |
신호철, 「한국전쟁과 교육에 빛 발한 윌리엄 쇼(Shaw, William) 선교사 가족」, 『선교문화신문』, 2004년 4월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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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녹번동 |
|---|---|
| 주소 | 서울 은평구 녹번동 135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선교문화신문』의 기사와 추모공원 건립예정지 관련 기사에 근거했다. |














윌리엄 해밀튼 쇼(William Hamilton, Shaw, 서위렴 2세
윌리엄 쇼 전사지 - 현 역촌오거리 앞 공원예정지
서오릉 방향으로 본 윌리엄 쇼 전사지
신사오거리 방향으로 본 윌리엄 쇼 전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