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영역

  • 지역별
  • 운동별

사적지 찾아보기

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승동교회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국내항일운동사적지
운동계열분류 3·1운동
종류 건물
상태 부분변형 / 1912년 1차 준공 후 1958년 증축하였다. 현재는 내·외 보수 및 구조 보강 공사 중이다.
정의 1919년 3·1운동 준비과정에서 제1회 및 제4회 학생단 간부회가 열린 장소로, 학생단 독립운동의 거점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1919.3.1 3·1독립만세운동/1919.3.1 독립선언식
관련 조직  
관련 인물 김원벽(金元璧)
관련 내용 승동교회는 연희전문학교 출신의 학생단 대표 김원벽(金元璧, 1894~1928)이 다녔던 교회로, 3·1운동 준비과정에서 1919년 2월 20일 학생단 제1회 간부회를 열어 조직체계를 정비한 곳이다. 2월 28일에는 제4회 학생단 간부회가 열려 학생조직 동원을 최종 점검하고 독립선언서 배포 등과 관련한 역할을 분담함으로써 이튿날 탑골공원에서의 독립선언식을 시발점으로 하는 거족적 독립만세운동의 발판을 놓았다.

승동교회는 1893년 북장로회 선교사 사무엘 무어(S.F.Moore, 1860~1906)가 지금의 롯데호텔 부근 곤당골에 세운 교회에서 비롯되었으며, 1905년 종로 피마골 뒤편 지금의 자리로 옮기며 '승동교회'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이 교회는 대가집 소실(小室)들과 장인, 백정들이 모여들어 '첩장교회'란 별명이 붙은 당시의 대표적인 민중교회였다.
참고 문헌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독립운동사자료집』13, 1977, 98~99쪽.
「승동 110년사」; 승동교회 홈페이지(www.seungdong.or.kr).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경성부 인사동 137
주소 서울 종로구 인사동 137
도로명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7-1
위치 고증 『독립운동사자료집』13권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인사동 137번지에 위치한 승동교회는 벽돌 양옥으로 1912년 1차 준공한 뒤 여러 차례 수리와 증축이 있었는데, 당시 사진에 따르면 현재 '승동유치원' 현판 북쪽 부분이 3·1운동 당시의 교회 건물이었다.

하단영역

관련사이트

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북천읍 삼방로 95 전화: 041-560-0441 팩스 : 041-560-0426 
 Copyright 2014 THE INDEPENDENCE HALL OF KOREA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