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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충청남도청 - 전시 정부청사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국가수호사적지
운동계열분류 후방지원작전
종류 건물
상태 원형보존 / 일부 증축이 있었으나 1932년 지어진 도청 건물이 아직까지 남아있고, 현재도 충청남도청으로 쓰이고 있다.
정의 북한군의 남침 직후 1950년 6월 27일 국무회의 의결에 따라 수도를 대전으로 옮긴 후 전시 임시정부청사로 사용된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북한군의 남침
관련 조직 국무위윈회, 충청남도 
관련 인물 이승만 대통령, 이시영 부통령
관련 내용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이 남침을 개시하자 정부는 여러차례 국무회의를 거친 끝에 27일 새벽 정부를 수원으로 이동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이승만 대통령이 이날 새벽 4시 서울을 떠나 대구를 잠시 들른 뒤 대전으로 향하였고, 국무위원들이 이 날 오후 대전으로 이동하면서 충청남도청은 정부의 임시청사로 사용되었다. 이후 입법부인 국회와 대법원 등 사법부 사무실도 설치되어 7월 16일까지 사용되었다. 정부와 입법·사법부는 북한군이 대전 근방까지 내려오자 7월 14일에서 16일에 걸쳐 대구로 다시 이동하였다. 정부 3부의 이동 후에는 대전방어선 지휘를 위한 미군 제24사단 지휘소로도 활용되었다.

충청남도청은 1931년 1월 13일 조선총독부가 도청소재지를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키로 결정하여 같은 해 6월 15일에 기공식을 갖고 1932년 8월 29일에 준공되었다. 미군정기와 정부수립 후에도 도청으로 사용되었으며, 1960년에 3층으로 증축되었다. 2002년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제18호로 등록되었다.
참고 문헌 『동아일보』, 1932년 9월 13일, 3면 4·5단,「 忠南新道廳十日에 竣工」.
『중도일보』, 1991년 4월 26일,「 충청의 건축, 근대 조형미 자취를 찾아」.
김정동, 「지방단체 문화 살찌기-대전, 충남 등록문화재 지정 근대 건축물」, 『지방행정』51-586, 2002, 104쪽.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충청남도 대전시 선화동
주소 대전 중구 선화동 287-1
도로명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287
위치 고증 『6·25전쟁사』1권에 수도를 대전으로 옮기고 충청남도청을 정부청사로 이용했다는 사실이 명기되어 있다. 당시 건물이 아직도 남아있어 위치를 비정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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