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경성부 옛 청사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
|---|---|
| 운동계열분류 | 일제통치, 일제수탈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현재 신세계백화점 등이 들어서 있다. |
| 정의 | 1910년부터 1926년까지 경성부의 청사가 있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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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경성부청(京城府聽)은 경성부를 관리하는 관청으로, 1910년 10월 종래의 한성부(漢城府)를 개편하여 설치되었다. 대한제국의 멸망과 더불어 수도로서의 지위를 상실하고 경기도 관할로 소속이 바뀜에 따라, 경성부청은 경기도청의 하부기구로 부(府) 행정과 관련된 일체의 사무를 처리하였다. 처음에 경성부는 한국은행 맞은편의 경성이사청(京城理事聽) 2층 건물을 물려받아 청사로 사용하였다. 그러나 점차 도시 기능이 확장되어 행정업무 또한 늘어남에 따라 청사를 신축하기로 하고, 1923년에 태평통1정목 31번지 경성일보사 자리를 부지로 정한 뒤 1925년 3월 공사에 들어가 1926년 10월 지하 1층, 지상 3층의 신청사를 준공하였다. 청사가 이전한 뒤 옛 청사 부지의 절반은 1928년 말 미스코시[三越]백화점 경성지점에, 나머지는 1929년 저축은행에 부지로 매각되었다. |
| 참고 문헌 |
「경성시가전도」(1910);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지도』, 2006, 32쪽. 『京城府史』2, 1936, 649-650쪽. 손정목, 「조선총독부 청사 및 경성부 청사 건립에 대한 연구」, 『향토서울』48, 1989, 106-13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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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성부 욱정 2정목 |
|---|---|
| 주소 | 서울 중구 충무로1가 52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경성시가전도」(1910)에 일제강점 후 경성부 청사로 사용된 이사청의 위치가 표기되어 있다. |














경성부 옛 청사 터 - 현 신세계 백화점
경성부 옛 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