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경성일보 필동 사옥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
|---|---|
| 운동계열분류 | 일제통치, 일제탄압, 일제수탈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현재 매일경제신문사가 들어서 있다. |
| 정의 | 통감부 기관지로 창간되어 일제 말까지 존속한 일본어신문『경성일보』가 창간후 1914년까지 사옥으로 사용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경성일보』는 초대 한국통감 이토히로부미[伊藤博文]가 일본인 신문인『대동신문』과 일본공사관의 대변지였던『한성신보』를 합병해 1906년 9월 1일 창간한 통감부의 기관지였다. 처음에는 일어판과 한글판을 발행하다가 1907년 3월 말 영문신문『서울프레스(Seoul Press)』를 창간한 뒤 일어판만을 냈다. 1910년 조선총독부가 설치되면서 그 대변지가 되었고, 1914년 자본금 7만원의 합자회사로 개편되었다. 『매일신보』를 흡수하여『경성일보』(일문), 『매일신보』(한글), 『더 서울프레스(The Seoul Press)』(영문) 등 모두 세 종류의 신문을 발행하며 일제 패망 때까지 40년간 식민통치의 나팔수 역할을 하여 ‘제2의 조선총독부’라고 불리기도 했다. 『경성일보』는 창간 후 대화정1정목에 사옥을 두었다가, 합자회사로 개편되면서 1914년 10월 태평통1정목 54번지에 4층건물을 신축하고 이전하였다. 그리고 사옥 일대가 경성부 신청사 부지로 정해짐에 따라 1924년 태평통1정목 31-2번지 새 사옥으로 옮겨 일제 패망 때까지 신문을 발행하였다. |
| 참고 문헌 |
「경성부시가강계도」(1914);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지도』, 2006, 42쪽. 서울신문사, 『서울신문100년사』, 2004, 267-271쪽. |
*좌표를 클릭하시면 '길찾기'로 연결됩니다.
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성부 대화정 1정목 |
|---|---|
| 주소 | 서울 중구 필동1가 30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경성부시가강계도」(1914)에 필동 헌병사령부 북쪽으로 경성일보사의 위치가 표기되어 있다. |














경성일보 필동 사옥 터 - 현 매일경제신문사 주변
경성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