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서대문역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
|---|---|
| 운동계열분류 | 일제통치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현재 이화여자고등학교 유관순기념관 일대로 역터는 재개발 중이다. |
| 정의 | 1900년 경인선 철도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될 당시 종착역이 있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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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서울과 인천 사이에 부설된 경인선 철도는 1896년 3월 미국인 모스(J. R. Morse)가 부설권을 획득해 1897년 3월 공사에 착수했으나 자금 사정으로 일본의 경인철도합자회사에 양도되었다. 1899년 4월 공사에 재착수한 경인철도합자회사는 그 해 9월 인천-노량진간 33.2km의 광궤식 철도를 개통하고 가영업을 개시하였다. 그리고 1900년 한강철교를 준공하면서 서울까지 3㎞를 더 연장해 그 해 7월 경인선 전구간에서 직통운전을 개시하고, 11월 12일 서대문역에서 전통개업식(全通開業式)을 거행하였다. 서대문역은 경인선 철도의 시발점이자 종착역으로, 인천 방면에서 서울 도심으로 들어오는 관문 역할을 하였으나, 그 뒤 남대문역(현 서울역)과의 경쟁에서 밀려 1919년 폐지되었다. |
| 참고 문헌 | 「경성시가전도」(1910) ;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지도』, 2006,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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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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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 중구 통일로 4길 30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경내)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경성시가전도」(1910)에 지금의 이화여자고등학교 유관순기념관 일대에 서대문역의 위치가 표기되어 있다. |














서대문역
서대문역 터
표지석(확대)
이화길가에 세워진 표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