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옛 이천경찰서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
|---|---|
| 운동계열분류 | 일제통치, 탄압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2006년 2월 10일부터 이천시평생학습센터 서희관으로 사용되었으며, 이천경찰서 부속건물이었던 이천무도관은 이천초등학교와 경찰서 등이 사용하고 있다. 현재는 창전청소년문화의집으로 활용하고 있다. |
| 정의 | 구 이천경찰서터는 조선시대 관아터의 일부로 1907년부터 일본 수비대가 사용하기 시작하여 1910년 한일합방 이후 이천경찰서로 사용되었다. 3.1운동 참가자 들을 탄압한 곳이다.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현 위치는 조선시대 관아터의 일부로 1907년부터 일본 수비대가 사용하기 시작하여 1910년 강제병합 이후 이천경찰서로 사용되었다. 일제시대에는 이천지역을 관할하며 만세운동 및 의열운동 등 독립운동 참여자들을 탄압한 곳이다. 경찰서 터 우측의 부속건물은 일본 경찰관들이 무도연습을 한 이천무도관이 자리잡고 있다. 해방 이후엔 한국전쟁 중 1951년 1월 8일부터 6월 25일까지 이천경찰서로 사용되다가 본관 건물이 전소되었고, 1955년 7월 30일 구청사를 신축하여 2002년 8월 10일 신청사로 이전하기까지 이천경찰서로 사용되었다. 현재 창전청소년문화의집으로 활용하고 있다. |
| 참고 문헌 | 이인수 등,『 이천독립운동사』, 이천시·이천문화원, 1996, 화보 7쪽. |
*좌표를 클릭하시면 '길찾기'로 연결됩니다.
지역정보
| 당시 주소 | 경기도 이천군 읍내면 창전리 |
|---|---|
| 주소 | 경기도 이천시 영창로 163번길 28(창전동 420-8번지(창전청소년문화의집))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이천독립운동사』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고, 지역주민의 현지 증언에 따르면 현 창전동 420-8번지가 이천경찰서 터로 확인되었다. |














이천경찰서(이천관아)전경
이천경찰서(이천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