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옛 전주경찰서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
|---|---|
| 운동계열분류 | 일제탄압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현재 전주완산경찰서가 있다. |
| 정의 | 전주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의 중심 장소이자 항일독립운동가들을 구금·탄압하였던 전주경찰서가 있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1919.3.13 전주경찰서 앞 독립만세시위/1926.7 전주고등보통학교 학생 동맹휴학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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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전주경찰서는 일제강점기 동안 전북지역을 관할하며 항일독립운동가들을 탄압한 곳이자, 3·1운동 당시 독립만세시위 장소이기도 했다. 1919년 3월 13일 장날을 기해 행해진 만세시위운동 때 시위 군중들이 전주경찰서 앞에서 독립만세시위를 벌였으며, 1926년 7월에 발생한 전주고등보통학교 학생들의 동맹휴학사건 때에도 학생들이 '학원문제에 대한 경찰의 간섭', '구속학생에 대한 혹독한 심문' 등을 규탄하며 전주경찰서 앞에서 집단 시위를 벌였다. 또한 이곳은 많은 항일독립운동가들이 구금·구속되었던 장소이자 일제공권력을 상징하는 장소였다. 전주경찰서는 전주감영 내에 있었다. 당시의 건물은 구식이어서 구 감영 군기고 터에 부지 1,059평을 마련하여 신청사를 신축하여 1921년에 이전하였다. 해방 후에는 전라북도경찰국으로 사용되다가 현재에는 전주완산경찰서가 위치하고 있다. |
| 참고 문헌 |
「전주안내도」, 1931. 『동아일보』, 1926년 7월 4일, 「전주고보 맹휴생 이십여명을 검속, 경찰에 살도 질문」. 『동아일보』, 1926년 7월 5일, 「필경 전교 동요, 전주고보 맹휴 후보」. 全州府, 『全州府史』, 1943, 821~822쪽. 이병헌, 『삼일운동비사』, 시사시보사 출판국, 1959, 901~902쪽. 전북지역독립운동추념탑건립추진위원회, 『전북지역독립운동사』, 신아출판사 1994, 456~479·487~494·501·519~531쪽. 전주부사국역편찬위원회, 『(국역)전주부사』, 2009, 64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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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라북도 전주군 전주면 대화정 142 |
|---|---|
|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 142-1 |
| 도로명 주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66 |
| 위치 고증 | 『삼일운동비사』에 전주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시위에 대한 관련 사실이, 『동아일보』 1926년 7월 4일자에 전주고등보통학교 학생들의 시위에 대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전주부사』와 1931년에 발행된 「전주안내도」를 참고하여 위치를 확인하였다. 현재 전주완산경찰서가 위치하고 있다. |














옛 전주경찰서 주차장에서 바라본 구 도청
옛 전주경찰서 터에서 바라본 구 전북도청
옛 전주경찰서 터 좌측
옛 전주경찰서 터 - 현 완산경찰서
옛 전주경찰서 터 우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