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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군산항 미곡야적장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운동계열분류 일제수탈
종류 거리
상태 변형 / 인근에는 군산세관, 옛 조선은행 등이 있으며, 당시 쌀을 쌓았던 곳인 항만과 창고 주변은 해양공원과 상가로 변모하였다.
정의 일제가 군산항을 개발하여 호남 곡창지대에서 수탈한 쌀을 야적하던 곳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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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내용 군산 내항은 금강 하구부의 하항(河港)으로 1899년 5월 1일 개항 이후 8·15광복 전까지 호남 곡창지대에서 생산되는 쌀의 대(對)일본수출항으로 유명하였다. 이곳은 일본으로 실어갈 쌀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은 곳으로 쉽게 하역하기 위하여 3기의 부잔교도 설치하였다.

일제의 식민정책은 한국을 식량 및 원료생산지로 또 일본 공업제품의 판매시장으로 만들고자 산미증산계획에 역점을 두었다. 정미소도 10여 개가 밤낮 없이 가동되었다. 일본인 지주들의 가혹한 소작료 강제 징수로 빼앗은 곡물은 모두 군산으로 집결되어 군산부두에는 쌀이 산같이 쌓였다.

1934년 한 해에 생산된 1,672만 석 가운데 약 60%에 해당하는 891만 석이 군산항을 통해 일본으로 송출되었는데, 그 중 300만 석 이상은 전라도 지역에서 생산된 미곡이었다.

제3차 축항공사 기간에 만들어진 내항 창고 3동에는 쌀 25만 가마를 동시에 보관할 수 있었다고 한다.
참고 문헌 保高正記, 『群山開港史』, 群山府, 1925, 170쪽.
宇津木初三郞, 『朝鮮の寶庫 - 全羅北道發展史』, 文化商會, 1929, 25~26쪽.
『군산일보』, 1933년 1월 1일, 「군산부구획확장지도」.
군산시사편찬위원회, 『군산시사』 하, 군산시, 2000, 84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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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전라북도 군산부 본정 2정목
주소 전북 군산시 장미동 1-4 일대
도로명 주소
위치 고증 『군산개항사』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으며, 「군산부구획확장지도」를 통해 위치를 확인하였다. 군산내항 일대는 '쌀 곳간'을 의미하는 장미동(藏米洞)으로 불린다. 일제가 곡창지대인 호남평야와 충청도 일대에서 수탈한 미곡을 야적했던 부두 창고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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