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옛 순천경찰서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
|---|---|
| 운동계열분류 | 일제탄압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현재 시티관광호텔이 들어 서 있다. |
| 정의 | 순천에서 전개된 사회운동과 청년운동 등을 억압하고 독립운동가들을 체포·구금한 순천경찰서가 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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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박항래/강진원(姜振遠)/박병두·이영민·김기수 |
| 관련 내용 | 일제가 1906년 순천에 순사분파소를 설치한 이래 확대 개편되던 중 강점이후 순천 헌병분견소로 개칭되었다. 3·1운동이후 순천경찰서로 변경되었으며 순천군 관내 11개 경찰관주재소를 관할하였다. 1919년 4월에는 연자루(燕子樓)에서 만세시위를 벌이던 박항래를 체포하였으며, 1921년 8월에는 약 10년 동안 은신하여 비밀리에 활동하던 강진원(일명 강형오) 의병장을 구금·고문하다가 죽게 한 곳이다. 또한 1920년대의 대표적 농민운동을 전개한 박병두·이영민·김기수 등을 체포하는 등 일제강점기 순천지역 민족운동가들을 탄압하였다. 해방후 이곳 순천경찰서에서는 여순사건의 발생으로 말미암아 상당수의 좌우익 인사들이 희생되는 비극을 겪었다. 1982년에 순천시 가곡동으로 이전하면서 이곳은 민간에 불하되어 현재는 시티관광호텔이 들어서 있다. |
| 참고 문헌 |
片岡議,『南鐵沿線史』, 1933 ; 한국지리풍속지총서 187, 경인문화사, 1989, 249쪽.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 순천시, 2007, 154·226쪽. 조명훈,『순천의 경제상황』, 순천시민의 신문, 2007, 4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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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라남도 순천군 본정 |
|---|---|
| 주소 | 전남 순천시 |
| 도로명 주소 | 전라남도 순천시 연자로 12 |
| 위치 고증 |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도심권편』에 관련 사실과 주소지가 기록되어 있어, 이곳이 일제 강점기에 순천지역의 치안을 담당하고 주민을 통제하던 기구인 순천경찰서 터임을 확인하였다. |














순천경찰서 낙성식 기사(『동아일보』, 1921년 12월 15일)
옛 순천경찰서 터 후면
옛 순천경찰서 터 정면(현 씨티관광호텔)
옛 순천경찰서 터 후면
옛 순천경찰서 터 측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