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목포 봉안전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
|---|---|
| 운동계열분류 | 일제통치·탄압·수탈기구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방공호 옆 계단을 통해 올라갈 수 있다. 건물을 멸실된 상태이고, 돌기단 등이 남아 있다. |
| 정의 | 일제강점기에 일본천황의 사진을 보관하고 참배를 강요했던 봉안전이 있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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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
| 관련 내용 | 봉안전(奉安殿)은 일제강점기에 한국인을 황국신민으로 만들기 위해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강요하면서 관공서·학교 등에 천황의 사진·칙어 등을 두고 신사참배를 하지 못할 때 대신 참배하도록 했던 곳이다. 옛 목포 일본영사관 건물 뒷편에 있던 봉안전은 철근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한 평 남짓한 건물이었다. 1996년 8월 철거되었다. |
| 참고 문헌 | 고석규, 『근대도시 목포의 역사·공간·문화』,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4, 30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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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라남도 목포부 대화정 2정목 |
|---|---|
| 주소 | 전남 목포시 대의동2가 1-5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목포지도」(1917), 「목포시가지도」(연도미상)를 통해 일본영사관의 위치를 확인하였고 『근대도시 목포의 문화역사공간』에 1990년 철거되기 전 봉안전 사진을 통해 봉안전의 위치를 확인하였다. 봉안전 터 앞에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














목포 봉안전 터 입구(2023년 촬영)
목포 봉안전 터(2023년 촬영)
목포 봉안전 터(2023년 촬영)
목포 봉안전 터 정면
목포 봉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