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고창노동회관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현재 고창군 농특산물 판매장이 위치해 있다. 주차장 끝 쪽에 과거 이곳이 고창청년회관 터임을 알려주는 비석이 세워져 있다. |
| 정의 | 고창지역 노동운동의 중심지로 야학 및 계몽운동을 전개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조선일보』,『조선중앙일보』 |
| 관련 인물 | 김승옥(金升玉), 오동균(吳東均) |
| 관련 내용 | 고창의 노동운동은 김승옥(金升玉)과 오동균(吳東均) 등이 이끌었다. 이들은 모두 고창읍 3·1운동과 관련이 있는 인물로 김승옥은 3·1운동 당시 체포되어 징역1년 6개월의 형을 언도받았고, 이후 |
| 참고 문헌 |
『동아일보』, 1923년 8월 6일,「高敞勞動會館 新築」. 『동아일보』, 1926년 9월 3일,「高敞勞夜開始」. 홍영기, 『1920년대 전북지역 농민운동』, 한국학술정보, 2006, 113~114쪽. 「김승옥 공적조서」,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오동균 공적조서」, 국가보훈처 공훈전자사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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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면 교촌리 |
|---|---|
|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182-6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현지조사를 통해 위치를 확인하였다. 현장에 '고창청년회관 터' 비석이 세워져 있다. |














위에서 바라본 고창노동회관 터
고창노동회관 터 전경
고창노동회 야학 관련기사(『동아일보』, 1926년 9월 3일)
고창읍성 방향 쪽 고창노동회관 터
고창노동회관 터 측면
공사 중인 고창노동회관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