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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매일신보 / 경성일보 사옥 터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등급분류 제외(항일운동)
운동계열분류 일제통치
종류 건물
상태 완전변형 / 프레스센터 건물이 들어서 있다.
정의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와 경성일보의 사옥이 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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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관련 내용 『매일신보』(每日申報·每日新報)는 통감부가 기관지『경성일보』(京城日報)를 내세워 대한제국기의 대표적 항일민족언론이었던『대한매일신보』를 강제로 매수한 뒤, 경술국치 당일인 1910년 8월 29일부터『매일신보』로 제호를 바꾸고 발행한 조선총독부 기관지였다. 일제 식민지 전 기간에 걸쳐 발행된 유일한 한글신문으로, 경영과 편집 모두 일본어 신문인 자매지 경성일보 사장과 편집국장의 지휘를 받으며 일제 식민지 지배의 앞잡이 노릇을 하였다. 해방 후『서울신문』으로 제호가 바뀌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매일신보는 1910년 10월 태평정 1정목(太平町一町目) 35번지에 사옥을 두었다가, 그해 12월 31일 자매지인 대화정1정목 경성일보사 건물에 입주한 이후 1938년까지 같은 사옥을 사용하였다. 1914년 10월 경성일보사가 합자회사로 조직되는 동시에 매일신보사와 합동하면서 태평통1정목 54번지 덕수궁 대한문밖 신축 4층 건물로 이전하였다. 그리고 1923년 경성일보사 일대가 경성부 신청사 부지로 정해짐에 따라 보상비 25만원을 받고 1924년 태평통1정목 31-2번지 새 사옥으로 옮겼다. 이후 매일신보는 1938년 4월 경성일보로부터 분리 독립하여 그와 이웃한 31-3번지에 사옥을 정하고, 4층 콘크리트 건물을 지어 이전하였다.
참고 문헌 「경성시가도」(1927);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지도』, 2006, 50쪽.
서울신문, 『서울신문100년사』, 2004, 172∼210쪽.
정재정·염인호·장규식, 『서울 근현대 역사기행』, 혜안, 1998, 223∼225쪽.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경성부 태평통 1정목 31-2
주소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
도로명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위치 고증 「경성시가도」(1927)에 경성부청 북쪽으로 경성일보사·매일신보사의 위치가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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