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능주시장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3·1운동 |
| 종류 | 거리 |
| 상태 | 변형 / 현재 능주전통시장이 들어서 있다. 옛 시장의 흔적을 가지고 있으며, 주차장 인근에는 3·1운동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
| 정의 | 1919년 3월 13일 화순지역에서 가장 먼저 일어난 만세시위지로, 양회준 등이 중심이 되어 만세시위를 전개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김정렬(金正烈)/주재영(朱在英)/양한묵(梁漢默)/양회준(梁會俊) |
| 관련 내용 |
전남 일대의 3·1만세시위운동은 목포와 광주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주로 3월 초순에 일어났으며, 다른 지역은 4월 중에 발생했다. 광주와 인접한 화순지역에서도 만세시위가 전개되었다. 화순에서는 비교적 이른 3월 초순에 만세시위가 일어났다. 화순군의 만세시위 중 가장 먼저 일어난 것이 능주시장 만세시위운동이다. 이 시위를 주도한 인물은 양회준이다. 양회준(梁會俊, 1897-1943)는 양한묵의 족속으로, 광주의 만세시위 소식을 전해들은 1919년 3월 13일 능주시장에서 잡화상을 경영하는 김정렬의 집에서 주재영 등 6명과 함께 만세를 외쳤다. 이로 인해 일제 경찰에 체포되어 1919년 4월 25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화순군에서는 능주장터 입구에 3·1운동기념탑을 세워 이를 기리고 있다. |
| 참고 문헌 |
「양회준 판결문」, 광주지방법원, 1919년 4월 25일. 「朝鮮騷擾事件一覽表에 關한 件」, 『朝鮮騷擾事件關係書類 共7冊 其1』, 1919.10.2. 화순군청·동아시아역사문화연구소, 『(3·1운동 100주년 기념) 항일역사의 기억을 걷다』(전남 화순편), 화순군, 2020, 200-202쪽. |
*좌표를 클릭하시면 '길찾기'로 연결됩니다.
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남 화순군 능주면 관영리 |
|---|---|
| 주소 | 전남 화순군 능주면 관영리 91-3 능주전통시장 일대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3·1운동 100주년 기념) 항일역사의 기억을 걷다』(전남 화순편)와 국사편찬위원회 삼일운동데이터베이스 자료에 관련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














능주시장 3·1운동 만세시위지 전경(2022년 촬영)
능주시장 3·1운동 만세시위지(2022년 촬영)
능주시장 3·1운동 만세시위지 전경(2022년 촬영)
능주시장 3·1운동 만세시위지 기념비(2022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