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심남일 의병부대 전투지 - 돌정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의병전쟁 |
| 종류 | 거리 |
| 상태 | 변형 / 돌정지 전투가 일어났던 곳은 현재 농협·우체국 등의 기관과 식당 등이 들어서 있다. 농협 맞은편 춘양교 입구에 화순군에서 세운 비석이 세워져 있다. |
| 정의 | 1908년 11월 26일 심남일 의병부대가 화순의 돌정리(石亭)에서 일본군과 전투를 벌였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심남일/최우평 |
| 관련 내용 |
심남일(沈南一, 1871-1910)은 전남 함평 출신의 의병장이다. 어렸을 적부터 학식이 있어 고향 마을에서 서당 훈장을 지냈다. 1905년 을사늑약 체결 이후 일제의 침략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자, 의병항쟁에 참여하게 되었다. 1907년 후반부터 전남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던 기삼연·김태원·김율 의병부대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8년 이후 의병부대의 지휘부가 전사하자, 흩어진 의병들을 재모집하여 독자적인 의병부대를 결성하였다. 이들은 나주·함평·화순·영암·보성·장흥·강진·해남 등 전남 남부지역에서 일제와 치열한 전투를 벌이며 항일투쟁을 전개해 나갔다. 1908년 11월 26일 심남일 의병부대는 화순의 돌정리(石亭)에서 일본군 헌병·경찰 합동 정찰대과 전투를 벌였다. 150여 명의 의병들은 능주읍에 있는 일제 헌병들을 처단할 계획을 가지고 돌정리에서 머물렀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듣고 출동한 일본군 헌병·경찰 합동 정찰대 300여 명과 치열한 전투를 펼쳤다. 이 전투에서 심남일 의병부대는 일본군 20여명을 사살했으나, 후군장 최우평을 비롯한 의병 20여명도 전사했다. |
| 참고 문헌 |
*좌표를 클릭하시면 '길찾기'로 연결됩니다.
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남 화순군 춘양면 석정리 |
|---|---|
| 주소 | 전남 화순군 춘양면 석정리 248-3, 춘양농협 앞 춘양교 입구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독립운동사자료집』 2, 1970, 576-577쪽. 홍영기, 「구한말 심남일 의병의 조직과 그 활동」, 『동아연구』 17,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 1989, 649-650쪽. |














심남일 의병부대 전투지 전경(2022년 촬영)
심남일 의병부대 전투지 표지석(2022년 촬영)
심남일 의병부대 전투지 전경(2022년 촬영)
심남일 의병부대 전투지 전경(2022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