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홍귀주 집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학생운동 |
| 종류 | 가옥 |
| 상태 | 멸실 / 창고로 쓰이는 건물 2채와 비닐하우스가 들어서 있다. 일부는 밭으로 변해 있어 그 흔적을 찾을 수 없다. |
| 정의 | 1928-1929년 광주사범학교 재학 중 독서회 운동에 참여하여 활동했던 홍귀주가 살았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광주고등보통학교 독서회/광주사범학교 독서회 |
| 관련 인물 | 송동식/강문범/황상남/신명철/신휴근/이춘수/김종화/이신형/강달모/임종근(林鍾根)/김기주(金基柱) |
| 관련 내용 |
홍귀주(洪貴周, 1906-1986)는 부친 홍은보와 모친 주영락의 4남 4녀 가운데 차남으로 태어났다. 어렸을 적 서당에 다니며 한학을 익혔고, 1928년 광주사범학교에 입학하여 신학문을 습득하였다. 홍귀주는 1928년 3월, 동료들과 함께 항일운동을 결의하였다. 그는 임종근(林鍾根)·김기주(金基柱) 등의 졸업을 기해 광주 서문통 중국 요리점 연빈루(宴賓樓)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송동식·강문범·황상남·신명철·신휴근·이춘수·김종화 등과 함께 참석하였다. 이들은 항일운동의 방안을 협의하고 졸업생과 재학생간의 단결을 결의하였다. 이후 읍내 각 곳에 모여 공산주의 연구 모임을 가졌는데, 6월경에는 20여명에 달했다. 한편 광주학생은 조직적인 항일투쟁을 전개하기 위해 1928년 6월에 ‘독서회중앙본부’를 조직하고, 하부조직으로서 각 학교 단위로 독서회를 조직하였다. 홍귀주는 같은 해 7월, 송동식·이신형·강달모 등과 함께 수피아여학교 뒷산에 모여 비밀결사를 조직하고, 공산주의를 연구할 것에 협의하였다. 9월에는 조직의 명칭을 고등보통학교의 독서회와 동일한 ‘광주사범독서회’로 고쳤다. 홍귀주는 독서회 활동을 전개하던 중 1929년 11월 3일, 독서회운동으로 일제 경찰에 붙잡혔다. 이로 인해 1930년 광주사범학교에서 퇴학당하였다. 1930년 10월, 광주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 6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
| 참고 문헌 |
「홍귀주 판결문」, 광주지방법원, 1930년 7월 17일. 「홍귀주 판결문」, 광주지방법원 형사부, 1930년 10월 18일.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독립운동사』, 1969, 496·500면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독립운동사자료집」 13, 1971, 264·1611-1624·1633-165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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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남 화순군 동복면 구암리 234 |
|---|---|
| 주소 | 전남 화순군 동복면 구암리 234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광주학생 독립운동가 송고 홍귀주 선생 기적비」 비문을 통해 위치를 확인하였다. |














홍귀주 집터 표지석(2022년 촬영)
홍귀주 집터(2022년 촬영)
홍귀주 집터 전경(2022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