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성진회 결성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학생운동 |
| 종류 | 가옥 |
| 상태 | 멸실 / 옛 건물은 사라지고 상가 건물이 들어서 있다. |
| 정의 | 1926년 11월 광주고등보통학교와 광주농업학교 학생이 비밀 결사 성진회를 조직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성진회 |
| 관련 인물 | 장재성, 왕재일, 박인생, 최규창 |
| 관련 내용 |
성진회는 1926년 11월 초 광주고등보통학교와 광주농업학교 학생 16명이 모여 조직한 비밀결사이다. 일제측 자료에 따르면, 광주고등보통학교의 장재성ㆍ왕재일과 광주농업학교의 박인생 등이 중심이 되어 회원을 규합하였고, 11월 초 최규창의 하숙집에 모여 ‘공산제도의 실현’과 ‘조선민족의 독립’을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이들은 총무 왕재일, 서기 박인생, 회계 장재성 등 임원을 선정하고 매월 10원씩 회비를 거두어 정기적인 사회과학 연구 모임을 갖기로 하였다. 그러나 이탈자가 속출하면서 1927년 3월 경 해체되었다. 성진회는 6.10만세운동 이후 학생운동 조직이 서울의 공개적인 전국조직에서 지방의 비밀결사 형태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결성되었고, 시기적으로도 매우 앞선 것이었다. |
| 참고 문헌 |
「최규창 판결문」(1928.10.5.) 한규무, 『광주학생운동』,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09, 49~56쪽 최성원, 『광주학생독립운동사 11.3운동』, 대한교과서, 2004, 138쪽 한규무, 「醒進會의 조직과 활동에 대한 재검토」, 『한국독립운동사연구』22,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04 김홍길, 「항일청년 최규창의 삶과 투쟁」, 『역사학연구』72, 2018, 15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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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남 광주군 광주면 서남리 157 |
|---|---|
| 주소 |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19-1 OR 문화전당로 5-11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성진회는 최규창의 하숙집에서 결성되었으며, 최규창 판결문에 기재되어 있는 주소를 근거로 위치를 비정하였다. |














성진회 결성지 추정지 01_문화전당로 19-1)(2022년 촬영)
성진회 결성지 추정지 02_문화전당로 5-11)(2022년 촬영)
성진회 결성지 추정지 02_문화전당로 5-11)(2022년 촬영)
성진회 결성지 추정지 02_문화전당로 5-11)(2022년 촬영)
성진회 결성지 추정지 02_문화전당로 5-11)(2022년 촬영)
성진회 결성지 추정지 02_문화전당로 5-11)(2022년 촬영)
성진회 결성지 추정지 01_문화전당로 19-1)(2022년 촬영)
성진회 결성지 추정지 01_문화전당로 19-1)(2022년 촬영)
성진회 결성지 추정지 01_문화전당로 19-1)(2022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