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신간회 광주지회 사무실 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사회운동 |
| 종류 | 건물 |
| 상태 | 멸실 / 옛 건물은 사라지고 상가가 들어서 있다. 현재 도로 확장공사가 진행중에 있어 도로로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 |
| 정의 | 1929년 10월 설립된 신간회 광주지회 사무실이 있었던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신간회 광주지회 |
| 관련 인물 | 최흥종, 정태수, 허헌 |
| 관련 내용 |
신간회 광주지회는 1927년 10월 29일 설립되었다. 회장 최흥종, 부회장 정수태가 선출되었고 12명의 간사를 두었다. 광주지회는 설립직전 광주지회설립준비위원회가 주도하여 재만동포옹호운동을 추진하기로 결의하고 시민대회 개최를 시도하였으나 일제의 금지로 무산되었다. 1927년 7월 광주지회는 서울 중앙본부가 ‘간담회’ 형식으로 중앙집행위원장 허헌을 선출하고 복대표로 전환한 것에 대해 신간회 규약 위반이라며 항의하였다. 광주지회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1929년 7월 20일 임시간사회를 열어 중앙본부의 결정에 거부하기로 결의하였고, 이를 중앙본부에 통보하였다. 중앙본부는 1929년 9월 30일 광주지회를 1개월간 停權 처분하고, 회원 정수태 등에 대해 제명을 결정하였다. 광주지회는 이에 더욱 반발하여 같은해 10월 10일 해산을 결의하였다. 그러나 얼마후 광주학생운동이 얼어나서 광주지회는 해산하지 않고 이를 성원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중앙본부에서도 변호사단을 광주에 파견하여 광주학생운동을 지원하였다. 결국 광주학생독립운동 후에 신간회 중앙본부는 1930년 11월 19일 광주지회에 대한 제명과 정권을 무조건 해제하기로 결정하였다. |
| 참고 문헌 |
「광주신간창립」, 『조선일보』, 1927년 11월 1일 「광주지회 정기대회」, 『조선일보』, 1928년 12월 20일 「광주 각단체 협의」, 『조선일보』, 1927년 12월 16일 「신간회본부, 광주지회문제 해결」, 『조선일보』, 1929년 10월 4일 「신간회중앙집행위원회 속보」, 『조선일보』, 1930년 11월 21일. 신용하, 『신간회의 민족운동』,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07, 103~10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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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전남 광주군 남정 40 |
|---|---|
| 주소 |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20(남동 40-5)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중외일보』 1929년 11월 1일자 기사에 따르면 현덕신이 남정 40번지에 의원을 개원하였는데, 그 이전에 신간회 광주지회 사무실로 이용되었다는 내용을 근거로 위치를 비정하였다. |














신간회 광주지회 사무실 터(2022년 촬영)
신간회 광주지회 사무실 터 전경(2022년 촬영)
신간회 광주지회 사무실 터(2022년 촬영)
신간회 광주지회 사무실 터 전경(2022년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