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영역

  • 지역별
  • 운동별

사적지 찾아보기

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이상설·정인보 집터

기본정보

기본정보
사적지 분류 국내항일운동사적지
운동계열분류 민족주의독립운동
종류 가옥
상태 「충청북도 진천군 양안」(1901)에 의하면 본래 20칸의 기와집이었으나 멸실되고 지금은 밭으로 변했다. 밭두둑 가장자리에는 집터에서 나온 기왓장이 아직도 많이 쌓여 있는 등 흔적 일부가 남아 있다.
정의 1907년 헤이그특사로 파견되어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했던 이상설과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인 정인보가 거주하던 곳.

관련정보

관련정보
관련 사건
관련 조직  
관련 인물 이상설(李相卨), 정인보(鄭寅普)
관련 내용 1870년 진천읍 산직말에서 태어난 이상설(1870~1917)이 언제부터 초평면 금곡리(당시 금한리)에 거주했는지는 분명치 않다. 금곡리는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생겨난 지명으로 금한(琴閑)과 이곡(栭谷)의 한 글자씩을 따왔다. 그는 7살(1876) 때 이용우(李龍雨)의 양자가 돼 출계와 함께 상경하였다. 그는 동부승지와 이조참의를 역임하는 등 가산이 풍부하였다. 그러나 후사가 없자 일족이 많이 사는 진천에 내려가 여러 아이들 중 이상설의 영특함을 보고 양자로 삼았다. 1900년(광무4)에 간행된
참고 문헌 「진천군 토지대장」, 1911.
한글학회, 『한국지명총람』3, 1970, 502쪽.
박걸순, 『충북의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 국학자료원, 2012, 225~254쪽.
조동걸, 「연보를 통해 본 정인보와 백남운」,『한국독립운동사연구』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1991, 390~392쪽.
진성수, 「가족서사로 본 담원 정인보」,『한국양명학회』61, 2021, 73~75쪽.
「충청북도 진천군 양안」, 1901(박걸순, 「이회영과 이상설의 독립운동론과 독립운동 비교」,『동북아역사논총』64, 2019, 97쪽 재인용).

*좌표를 클릭하시면 '길찾기'로 연결됩니다.

지역정보

지역정보
당시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금곡리
주소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금곡리 411(금한길 139-16)
도로명 주소
위치 고증 2021년 조사 당시 마을에 살고 있는 김안수(58세)의 고증으로 현재 위치를 확정하였다. 『한국지명총람』에 금한(琴閑)과 이곡(栭谷)의 지명이 실려 있다. 이상설이 초평면 금곡리 금한 마을에 20칸짜리 기와집도 소유하고 있었던 사실이 「충청북도 진천군 양안」(1901)에 기록되어 있다. 「진천군 토지대장」(1911)을 보면 1908년 정인보에게 양도한 것으로 나타난다.

하단영역

관련사이트

주소: 31232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독립기념관로1  전화: 041-560-0405 팩스 : 041-560-0426 
 Copyright 2021 THE INDEPENDENCE HALL OF KOREA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