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박기성 집터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해외독립운동가 |
| 종류 | 가옥 |
| 상태 | 현재 태어난 집은 흔적이 전혀 남아 있지 않다. 집터는 경작지로 변해 밭작물이 심겨져 있고, 밭 주변에는 감나무가 식재돼 있다. |
| 정의 | 일본 유학중 항일투쟁을 전개하다가 중국으로 망명, 독립운동을 전개한 박기성이 태어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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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박기성(朴基成) |
| 관련 내용 | 박기성(1905∼1991)은 충북 진천 출신으로 일본 유학중인 1924년 자유청년연맹에 가입,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후 상해로 망명해 1937년 중국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리고 중국군 장교로 복무하다가 한국청년전지공작대를 결성하고 한국광복군 제5지대 분대장으로 활동하였다. 이듬해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로 전임되어 광복 직전까지 근무하였다. 광복과 함께 고국으로 돌아온 그는 준장까지 승진하는 등 평생 군인의 길을 걸었다. 예편 후에는 정치 등 다른 활동에 전혀 참여하지 않고 독립 운동사를 정립하는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한국광복군의 위상을 높이는 일에 전념했다. 정부는 건국훈장 독립장(1963)을 수여하였다. |
| 참고 문헌 | 윤장수, 「朴基成(1905~1991)의 생애와 독립운동」, 충북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7, 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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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봉죽리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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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봉죽리 65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박기성의 독립유공자 공적조서로 위치를 확정하였다. 박기성 집터 바로 옆에 거주하는 박영선(박기성 친척, 봉죽1안길 42-13)의 증언도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