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별 · 작전별 사적지 현황
영국사 의병활동지
기본정보
| 사적지 분류 | 국내항일운동사적지 |
|---|---|
| 운동계열분류 | 의병전쟁 |
| 종류 | 건물 |
| 상태 | 영국사의 위치는 변함이 없으나, 사찰 부속건물 일부가 추가로 건축되어 당시의 모습과는 변형되었다 |
| 정의 | 1909년 8월 조석우 등이 의병을 조직한 곳. |
관련정보
| 관련 사건 | |
|---|---|
| 관련 조직 | |
| 관련 인물 | 조석우(趙錫祐), 장군선(張君先), 조덕장(趙德章), 권덕원(權德元) |
| 관련 내용 |
조석우(1864~?)는 1909년 8월 영국사에 모여 의병을 조직하였다. 그는 자신을 신사병(神社兵)의 총대장이라 칭하고 장군선·조덕장·권덕원 3인을 부장으로 임명하였다. 조석우는 전북 운동, 장선군은 전북 무주 출신이다. 이들은 완전한 독립국이 되기 위해 일본인과 친일조선인을 모두 살해하고, 철도정거장을 파괴하자고 결의하였다. 당시 모임에서 이들은 박수로 찬성의 뜻을 표하고 각장 곤봉을 휴대하고 활동에 돌입하였다. 그리고 의거를 일으킬 목적으로 15~40세 이하 남자에게 행동을 같이할 것으로 요구하였다. 한성대(韓成大)가 모집에 불응하고 가족 모두가 도피하자 농가에 불을 질러 소각하였다. 이들은 양남면(陽南面) 일대에서 장정을 모집하던 중 체포되었다. 일제는 조석우를 체포한 9월 이후 충북의 의병이 감소하였다고 보고할 정도로 이들을 위험하게 여겼다. 활동목표 가운데 철도정거장 파괴는 일제 산업시설에 대한 구체적 저항으로 볼 수 있다. 체포된 조석우는 1909년 9월 23일 공주지방재판소 청주지부에서 내란죄로 유종신형(流終身刑), 장군선과 조덕장에게 15년, 권덕원에게 유5년을 선고하였다. 정부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조석우(2010), 장군선(2013), 조덕장(1996) 등에게 각각 추서하였다. |
| 참고 문헌 |
「조석우 외 11인 판결문」(1909년 9월 23일, 공주지방재판소청주지부). 「조석우 외 11인 판결문」(1909년 9월 23일, 경성공소원).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독립운동사자료집』별집1, 1974, 744~745쪽. 박걸순, 「일제강점기 충북 영동지역의 민족운동」,『동학학보』제48호, 2018,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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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 당시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누교리 |
|---|---|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누교리 1397 영국사 |
| 도로명 주소 | |
| 위치 고증 | 영국사는 영동 천태산에 위치한 통일신라시대 창건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고찰로 다수의 보물급 문화재와 천연기념물을 보유하고 있다 |














